[한국경제매거진 링크] 신나송 프로 골프레슨

 SBS골프의 간판 레스너인 '신나송 프로'님이 한국경제매거진에서 2013년도 2월 5일부터 지면을 통한 골프 레슨을 매주 했었네요. 저도 어제 발견하고 읽어 봤는데요. 역시 '명불허전'이네요. 너무 좋은 레슨들(2019년 10월 07일 현재 총 286화의 지면 골프레슨이 진행 되었습니다.)이라 여러 아마추어 골퍼 분들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서 링크를 올려 봅니다. 본인에게 필요한 제목이 나오면 바로 파란색 링크를 누르시면 '한국경제매거진' 신나송 프로님 골프 레슨 페이지로 넘어 갑니다. 

신나송 프로와 함께

 2년전 SBS 골프대전에서 뵈었는데요. 신나송 프로님 화면보다 딱 2배 더 아름다우시더군요. 저의 골프 스승님인 이지연 프로님 다음으로 존경하는 골프 레스너 입니다. [제가 너무 오징어 처럼 나와서 얼굴을 가렸습니다. ㅜㅜ]

 모든 레슨의 저작권은 한국경제매거진에 있습니다. 저는 그저 제목과 간단한 내용만 링크 겁니다. 꼭 레슨 내용은 '한국경제매거진' 링크를 타고 가셔 보셔요~ 레슨은 최신순 286회 부터 1회까지 쭉 링크가 이 어집니다. 꼭 찾기(Ctrl + F)를 통해서 본인이 궁금한 레슨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한국경제매거진에서 글을 읽다가 다른 글을 보시려면 홈페이지 우측 상단에 검색창에 '신나송'이라고만 치면 리스트가 쭉 뜹니다. 그 리스트를 보시고 레슨 계속 읽어 가시면 좋습니다.[만 10개씩 리스트가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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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 낮게 유지하고 클럽 무게는 오른쪽으로

오버스윙 교정하는 방법 오버스윙을 교정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스윙 폭을 줄이고 손목의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를 연습할 때는 필드에서 사용하는 클럽보다 무게가 더 나가는 클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빈폴 클럽을 두 개 겹쳐 잡고 연습 스윙을 하면서 클럽의 무게가 ❷처럼 오른쪽에 머물러 있도록 해야 한다. 이때 무게감을 느끼며 백스윙 ...

한경Business | 2019.10.0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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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윙에서 손과 몸의 간격을 유지하라

오버스윙 교정하는 방법 [신나송 프로] 오버스윙이 몸에 익은 골퍼들은 교정하기가 쉽지 않다. 오버스윙은 평소 컨디션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조금씩 교정하는 것을 추천한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빈폴 ❶처럼 팔이 몸과 가까우면 오버스윙이 만들어지기 쉽다. 우선 백스윙에서 손 혹은 팔과 몸의 간격을 유지해야 한다. 평소보다 손이 멀리 있다는 느낌이 들어야 한다. 평소 느끼던 백스윙 톱의 ...

한경Business | 2019.09.30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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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넓은 스탠스는 몸으로, 좁은 스탠스는 팔로 리드하라

    자신에게 맞는 스탠스와 스윙 방법 [신나송 프로] 스윙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선 자신에게 맞는 스탠스의 보폭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많은 골퍼들은 자신의 신체와 맞지 않은 스탠스를 취하며 스윙을 연습하고 있고 그로 인해 잘못된 스탠스 자세가 몸에 익숙해진 경우가 많다. 스탠스가 넓다면 몸을 더 회전시켜야 하고 스탠스가 좁다면 몸의 움직임보다 팔의 리드로 스윙하는 것이 더 좋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

    한경Business | 2019.09.2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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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팔을 완전히 모으고 백스윙을 연습하라

    백스윙 동작에서 힘 빼는 방법 [신나송 프로] 정확도 높은 드라이버를 구사하기 위해 불필요한 움직임을 줄였다면 다음은 백스윙 동작에서 힘이 과도하게 들어가지 않도록 만들 필요가 있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빈폴 우선 시작 때부터 어깨와 팔에 힘이 들어가 있는지 체크하고 힘을 빼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 그중 왜글(골프채를 앞뒤로 흔드는 동작)을 하며 팔과 손목 어깨에 힘을 빼는 것을 추천하고 ...

    한경Business | 2019.09.1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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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이 몸을 중심으로 회전하는 느낌을 익혀라

드라이버 자연스러운 스윙 만들기 [한경비즈니스=신나송 프로] 드라이버 정확도가 떨어지는 골퍼들은 이번 내용을 잘 살펴보고 연습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빈폴 스윙할 때 불필요한 움직임이 많은 골퍼들은 정확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움직임이 많으면 중심을 잡기 어렵고 일정하게 클럽페이스 중앙에 공을 맞힐 확률이 낮아지면서 방향이 흔들리게 된다. 일단 몸의 움직임을 제어하면서 ...

한경Business | 2019.09.02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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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발을 공 두 개 정도 뒤로 빼라

    스윙으로 드로 구질 만드는 방법 [한경비즈니스=신나송 프로] 공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휘어지는 드로 구질을 만들기 위해서는 몸의 정렬보다 스탠스의 정렬에 변화를 주는 것이 좋다. 오른발을 공 두 개 정도만큼 뒤로 빼주는 클로즈드 스탠스를 취하면 스윙 궤도를 인에서 아웃으로 만들기 수월해진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빈폴 또한 클로즈드 스탠스는 오른쪽이 열린 만큼 백스윙 시 상체 회전이 더 만들어져 ...

    한경Business | 2019.08.2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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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손 위치가 교차되도록 롤링을 만들어라

    드로 구질 만드는 방법 [한경비즈니스=차완용 기자] 드라이버 샷을 할 때 드로 구질을 만들고 싶어 하는 골퍼들이 많다. 드로 구질이 비거리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드로 구질을 만들기 위해서는 손목의 움직임이 원활해야 한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구질 변화는 어드레스할 때 손의 위치로도 가능하다. ①은 기본적인 것으로, 양손이 클럽 헤드 위에 놓여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손의 위치가 ②처럼 ...

    한경Business | 2019.08.1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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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이 아닌 자기가 본 지점으로 굴려라

    경사 파악 후 스트로크 방법 [한경비즈니스=신나송 프로] 경사 파악이 끝났다면 경사에 맞는 스피드와 스트로크를 만들어 내야 한다. 이때 공이 출발하는 초반 지점(검은색 볼 게이트)과 공의 힘이 많이 줄어들어 경사에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을 마지막 지점(빨간색 볼 게이트)을 잘 파악해야 한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노란 마크(홀)보다 볼 게이트가 왼쪽에 만들어져 있다. 이때는 사진처럼 왼쪽을 ...

    한경Business | 2019.08.1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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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우를 나눠 중간 지점에서 파악하라

    그린 위에서 경사 읽는 방법 [한경비즈니스=신나송 프로] 그린 위 경사를 읽기 위해선 꾸준한 경험과 연습을 필요로 한다. 필드에서 경기 보조원(캐디)의 의견에 의존하면 라이를 읽는 법을 키우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 골퍼들마다 라이를 타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꼭 스스로 라이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초록색 공에서 노란 마크(홀)까지 플레이를 해야 할 위치다. 이럴 때 ...

    한경Business | 2019.08.0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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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깨를 잡고 몸과 손으로 다운스윙을 하라

    우드 스윙의 올바른 자세 [한경비즈니스=신나송 프로] 우드를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낮고 넓은 아크를 그리는 스윙을 해야 한다. 그런데 쉽지 않다. 많은 골퍼들이 낮으면서 넓은 아크를 그리는 스윙을 피니시 동작까지 이어 가는 도중 자세가 무너진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백스윙 톱에서 오른쪽 어깨가 높지 않으면 좀 더 좋은 자세지만 만약 조금 ...

    한경Business | 2019.07.2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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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오른쪽 허벅지에 올 때까지 낮게 유지하라

우드 테이크 어웨이의 올바른 자세 [한경비즈니스=신나송 프로] 우드는 작은 드라이버처럼 생겼지만 주로 바닥에서 치기 때문에 드라이버처럼 스윙을 하면 실수가 많이 발생하게 된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우드를 사용할 때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은 테이크 어웨이(백스윙을 위해 클럽 헤드를 뒤쪽으로 움직이는 동작)다. 테이크 어웨이를 너무 끌어주거나 또는 바로 올리는 경우에도 실수가 발생한다. ...

한경Business | 2019.07.2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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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은 공 위에 두고 샤프트는 몸과 일직선으로 만들어라

    페어웨이 우드 어드레스 자세 [한경비즈니스=신나송 프로] 페어웨이 우드를 사용하기 어려워하는 골퍼들이 많다. 하지만 우드는 잘만 다루면 좋은 무기가 되는 클럽이다. 페어웨이 우드를 잘 다루기 위해서는 공을 잘 띄울 수 있는 어드레스 자세를 취해야 한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어드레스를 할 때는 손의 위치와 샤프트의 기울기가 중요하다. ②처럼 손이 많이 앞으로 나가 있고 샤프트의 기울기가 ...

    한경Business | 2019.07.1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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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팩트를 몸 왼쪽에서 만들어라

    아이언과 드라이버 스윙의 차이 [한경비즈니스=신나송 프로] 드라이버와 아이언의 다른 점은 바로 스윙할 때 느낌이다. 다른 느낌을 받는 이유는 클럽의 길이와 로프트(페이스 각도)에 따른 스윙 타이밍이 다르기 때문이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아이언은 드라이버를 스윙할 때처럼 상체가 뒤로 눕거나 손의 위치가 일찍 임팩트를 취하면 안 된다. 공을 칠 때 최대한 기다려 주고 손의 위치가 왼쪽으로 ...

    한경Business | 2019.07.0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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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은 수직으로 드라이버는 오른쪽으로 기울여라

드라이버와 아이언 스윙의 차이드라이버와 아이언의 스윙은 차이가 있다. 클럽의 특성이 달라 사용법이 달라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언 다운 블로우 드라이버가 어퍼 블로우 스윙인 것은 대부분의 골퍼들이 알고 있다. 하지만 스윙을 하면서 공을 칠 때 인위적으로 이를 만들기가 쉽지 않다. 각자 특성에 맞는 스윙을 구사하기 위한 가장 기본은 어드레스다.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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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을 평상시보다 오른쪽으로 옮겨라

    바람 영향 덜 받는 낮은 탄도 구사 방법 바람이 많이 불 때는 탄도를 조금 낮춰 주는 것이 좋다. 특히 앞바람과 좌우측에서 세찬 바람이 불 때는 공이 높이 뜰수록 많은 영향을 받게 된다. 이 때문에 바람을 이기려는 생각을 버리고 조금은 절제된 백스윙을 통해 탄도를 조정하는 것이 현명하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탄도는 공의 위치 변화를 통해서도 낮출 수 있다. ...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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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손으로 고정하고 오른손을 움직여라

    올바른 퍼팅 스트로크 자세골프 퍼팅은 당구의 스트로크와 비슷한 점이 많다. 왼손(팔)을 고정해 흔들림을 줄이고 오른손(팔)을 움직여 공에 힘을 가해야 한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퍼팅을 할 때 왼손은 당구에서 당구채를 잡는 것처럼 기준이 돼야 한다. 만약 기준이 흔들린다면 올바른 스트로크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왼손만 기준을 잘 만들어 준다면 오른손은 ...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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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체 회전으로 클럽 헤드를 움직여라

퍼트 시 상체와 하체의 움직임 퍼트를 할 때 하체 특히 골반의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 반면 상체인 몸통의 회전은 무척 중요하다. 간혹 어깨의 움직임으로 스트로크를 하려는 골퍼들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방법이다. 어깨에 힘이 많이 들어가고 헤드 무게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몸통이 잡혀 있고 어깨로만 움직이면 어깨가 올라가고 팔로만 움직이는 ...

한경Business | 2019.06.1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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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가락에 체중을 두고 클럽을 시계추처럼

    퍼트 정타 연습 [한경비즈니스=신나송 프로] 골프에서 체중 이동은 중요하다. 드라이버부터 웨지까지 이르는 모든 동작의 스윙은 체중 이동이 이뤄져야 한다. 하지만 퍼트는 다르다. 체중 이동은 금물이다. 하지만 많은 골퍼들이 퍼트를 하면서 하체를 많이 움직인다. 특히 롱 퍼트에서 이런 현상이 더욱 심해지는데 꼭 유의해야 한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퍼트를 할 때 골반이 많이 움직이면 체중이 ...

    한경Business | 2019.06.03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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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나송의 골프 레슨] 왼쪽 어깨가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웨지 샷 어깨 스윙 [한경비즈니스=신나송 프로] 짧은 어프로치라도 임팩트 후에는 적당히 몸을 회전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동작을 원활하게 구사하기 위해서는 왼쪽 어깨가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체중을 왼쪽에 두는 것이 어프로치의 기본 중 하나다. 그런데 ❷처럼 하체는 잘 유지했지만 상체가 회전되지 않거나 ❸처럼 오른쪽 어깨가 많이 떨어지는 ...

    한경Business | 2019.05.2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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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헤드가 공 향하는 시간 늘려줘야

어프로치에서 테이크어웨이프로 선수들도 18홀 모두 그린 위에 공을 올리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위 톱랭커들은 언더파 스코어를 유지할 때가 많다. 비결은 버디를 많이 만들기도 하지만 보기 위기에서 파를 만들어 내는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빈폴 프로 선수들의 어프로치를 살펴보면 테이크어웨이 동작에서 클럽이 안쪽으로 급격한 움직임을 ...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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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통이 오른쪽으로 향하도록 만들어라

    백스윙 동작을 만들기 위한 준비 자세 백스윙 동작을 만들기 전에 양손은 가슴 앞에, 클럽 샤프트는 약간 기울어지도록 자세를 잡는 것이 좋다. 백스윙 톱 위치의 자세를 만들기 수월하기 때문이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몸을 움직이지 않고 손으로만 클럽을 보낼 때 클럽의 위치다. ❶과 같이 클럽의 위치를 잡아주면 몸을 회전시켰을 때 클럽이 목표를 향하는 ...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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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 끝과 배꼽을 중심으로 몸을 리드하라

백스윙 시 손목의 움직임 [한경비즈니스=신나송 프로] 백스윙할 때 손과 손목의 움직임을 균일하게 분배해야 자연스럽고 힘 있는 스윙을 만들 수 있다. │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❶은 잘못된 자세는 아니지만 손을 밀어내는 느낌이 강해 몸의 균형이 깨져 있다. 반면 ❷는 손목을 너무 많이 사용해 스윙 아크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스윙을 시작할 때 그립 끝과 배꼽을 중심으로 ...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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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윙 시 들어 올린 손의 위치를 체크하라

손의 위치를 체크하라-왜글(스윙 전 클럽헤드의 움직임)은 상체의 긴장을 푸는 대표적인 동작이다. 많은 프로 선수들이 기본적으로 취하는 동작이고 실제로 왜글을 통해 어깨와 손에 과도하게 힘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테이크어웨이가 높게 형성되면 어께에 힘이 많이 들어가게 된다. 스윙 시 상체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 골퍼라면 백스윙 시 과하게 ...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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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팩트 시 왼팔과 클럽을 일직선 되게

    다운스윙 시 힘 빼는 방법 - 스윙할 때 힘을 빼기 가장 어려운 동작 중 하나가 다운스윙이다. 그 이유는 다운스윙 동작 구간을 진행할 때 힘을 실어야 하는데, 이때 많은 골퍼들이 힘을 과도하게 주기 때문이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❶처럼 오른팔의 힘으로 다운스윙을 하는 골퍼들이 많다. 반대로 일부는 왼팔로 끌고 와 다운스윙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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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이 살짝 구부러져 있다는 느낌으로

    어드레스 동작에서 힘 빼는 방법 많은 골퍼들이 골프를 잘하기 위해선 힘을 빼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골프라는 스포츠에 있어 힘을 뺀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우선 힘을 빼려면 어드레스 동작 때 팔에 과도한 힘이 들어가면 안 된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어드레스할 때 ①처럼 양팔에 힘이 들어가면 어깨가 올라가면서 상체에 힘이 들어가게 된다. 양팔은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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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레스 후 눈으로 목표를 최종 점검하라

공을 보낼 목적지로 방향 설정하는 방법자신이 공을 보낼 곳을 설정한 후 어드레스를 취하고 곧바로 샷을 하는 것은 잘못된 방법이다. 어드레스를 취한 후 한 번 더 눈으로 자신이 공을 보낼 최종 목적지를 확인해야 한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자세를 취하기 전에 눈으로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은 공 뒤에서 방향을 보고 공과 목표를 이어 공 앞에 작을 티끌 혹은 스스로 ...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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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이 아닌 클럽 페이스가 핀을 향해야

    올바른 에이밍 자세 에이밍을 취하기 전에 방향을 보고 들어가도 막상 어드레스를 취했을 때 오른쪽이나 왼쪽을 겨냥하는 경우가 많다. 올바르게 그리고 좀 더 쉽게 설정하는 방법은 몸이 아닌 클럽 페이스가 핀을 향하도록 하는 것이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어깨를 목표에 맞추면 어깨 라인보다 멀리 있는 클럽 페이스는 자연스럽게 목표보다 오른쪽을 향하게 된다. 클럽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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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윙을 평상시보다 가파르게 하라

공이 발보다 낮은 경사지에서의 자세 공이 발보다 낮은 라이는 프로들도 까다로워한다. 경사지에서의 샷은 스윙하면서 밸런스를 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골퍼들은 공이 발보다 낮은 경사에서 무릎의 구부림만으로 경사에 맞추려고 한다. 하지만 이런 동작은 자세가 과도하게 낮아지게 돼 스윙할 때 하체의 단단함을 느끼기 어렵다. 하체로만 경사의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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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있는 느낌의 어드레스 자세를 만들어라

    공이 발보다 높은 경사지에서의 자세 처음 필드를 나간다거나 혹은 구력은 있지만 필드를 어색해 하는 골퍼들에게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는 바로 경사지다. 공이 발보다 높은 경사지에 있을 때 만들어야 하는 자세와 샷을 알아보자.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몸을 경사와 멀리하는 느낌의 어드레스가 필요하다. 평소 어드레스보다 몸을 편, 즉 서있는 느낌의 어드레스 자세다. ...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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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팔의 힘이 편안하게 느껴져야

드라이버 스윙 시 왼팔 움직임 드라이버를 잘 휘두르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동작은 폴로스루 때 팔이 경직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스윙할 때 왼팔이 펴지지 않아 고민하는 골퍼들이 많다. 하지만 왼팔을 펴는 것에만 신경 쓰면 전체적인 팔의 움직임에 대한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제대로 된 스윙이 이뤄지지 않는다. 왼팔을 펴려고 팔에 힘이 들어가면 ...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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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안쪽으로 모은 힘과 각도를 유지하라

드라이버 스윙 시 양팔의 움직임 - 드라이버 스윙에서 클럽을 던지는 역할은 양팔의 움직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핵심은 팔 안쪽에 힘을 항상 모아지도록 유지하는 것이다.  백스윙 톱에서 ❶처럼 오른손에 과도한 힘이 들어가는 자세는 좋지 않다. 휘두르는 스윙을 할 수 없고 힘으로 눌러 찍는 듯한 동작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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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과 손을 최대한 바닥으로 내려라

힘을 모으기 위한 손목 타이밍 - 드라이버를 잘 휘두르기 위해서는 임팩트 순간 손목의 움직임이 중요하다. 힘을 주는 순간 클럽을 뿌려야 하는데 이때 손목을 어떤 타이밍에 풀어내느냐가 관건이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드라이버 임팩트 순간 손목을 어느 타이밍에 풀어야 할지 연습할 필요가 있다. 백스윙 톱의 모양을 몸 앞에 만든 ❶에서 클럽 헤드를 바닥으로 내릴 때 ...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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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광배근의 움직임을 느껴라

몸과 클럽을 일체화하는 연습 방법 - 몸과 클럽의 일체감은 스윙하면서 중요하게 작용한다. 특히 작은 근육보다 큰 근육이 리드하는 스윙을 만들면 좋다. 스윙을 시작하면서 상체(가슴·어깨)와 클럽 그리고 손의 일체감을 30cm 정도 유지해 주면 좋다. 만약 스윙하면서 왼쪽 광배근 움직임 없이 스윙이 된다면 팔의 동작이 강한 골퍼라고 할 수 있다. ...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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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의 리드는 강하게 스윙은 콤팩트하게

겨울철 굴리는 어프로치 추운 겨울철 그린 주변 어프로치는 띄우는 것보다 굴리는 것이 더 좋다. 겨울철이 아니더라도 굴리는 어프로치를 잘만 활용하면 스코어를 쉽게 줄일 수 있다. 키포인트는 과도한 손목 사용을 제어하는 것이다.  클럽이 움직이는 방향은 공 뒤에 놓인 스틱 쪽이어야 한다. 많은 골퍼들이 클럽헤드를 ?처럼 급격하게 안으로 가지고 들어오는 실수를 하는데, 그러면 ...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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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팩트 세기를 줄이고 폴로스루를 키워라

    거리별 퍼트 스트로크 연습법- 겨울 동안 자신의 퍼트에 대한 거리별 스트로크 크기를 만들어 보자. 많은 골퍼들이 거리와 맞지 않는 스트로크 크기로 퍼팅을 연습한다. 거리에 따라 스트로크의 크기와 리듬이 달라야 한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짧은 거리의 퍼트는 ①, ②와 같이 스트로크 크기가 짧아야 한다. 짧은 1m, 2m 거리를 5~6m 크기로 하는 것은 정확한 ...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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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위치 확인하고 스탠스는 최대한 평행하게

겨울철 퍼트 연습 - 날씨가 추운 겨울에는 필드나 연습장을 자주 갈 수 없다. 그렇다고 연습을 중단하면 안 된다. 남는 시간을 실내에서 연습할 수 있는 퍼트 스트로크에 할애하면 된다. 사진과 같이 스틱이나 클럽 혹은 퍼팅 매트에 그려진 선 안에서 스트로크가 다닐 수 있도록 신경 쓰면서 연습하면 된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스틱을 놓고 연습할 때 스탠스는 최대한 ...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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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 바닥을 쓰는 듯하게 움직여라

올바른 아크 형태 만드는 법  폴로스루 때 올바른 아크 형태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연습장에서 열심히 공만 치는 것보다 올바른 몸의 움직임을 반복적으로 익히는 연습을 활용해 동작을 교정하는 것이 좋다. 특히 겨울철에는 집에서도 연습할 수 있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이를 연습할 때 주의할 점은 왼쪽 어깨가 올라가는 모양으로 연습하면 몸이 일어나는 ...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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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과 배꼽의 간격을 유지하라

드라이버 릴리스 드릴 슬라이스로 고생하는 골퍼들 중 상당수는 팔과 손목의 움직임을 통해 공의 방향을 바꾸려고 한다. 하지만 손목을 사용해 공의 방향을 바꾸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오히려 잘못하면 폴로스루 아크가 좁아지면서 비거리가 급격히 줄어들 수도 있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오른손의 움직임이 ❶처럼 너무 나가거나 ❷처럼 너무 ...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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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를 30cm 정도 잔디를 쓸 듯 뒤로 빼야

드라이버 테이크어웨이 - 드라이버는 뒤에서 쳐야 한다는 얘기가 있다. 맞는 말이다. 왜냐하면 어드레스 때부터 몸이 오른쪽으로 기울어져 임팩트 순간 역시 상체가 약간 뒤로 기울어진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임팩트 동작을 만들기 위한 방법 중 하나가 테이크 어웨이 시 헤드를 낮고 길게 빼는 것이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드라이버는 어드레스가 오른쪽으로 기울어져 ...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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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 팔꿈치를 살짝 구부려라

올려치는 드라이버 샷 만들기  드라이버 샷을 할 때 흔히 올려치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이에 따라 많은 골퍼들은 인위적으로 올려치는 동작을 보인다. 하지만 인위적으로 올려치는 샷을 하면 몸이 일어나면서 공의 중심보다 윗부분을 치는 토핑이 현상이 많이 발생한다. 드라이버 어드레스를 할 때는 오른쪽 팔이 ❶처럼 과도하게 펴진다면 ...

한경Business | 2018.12.1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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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중앙 혹은 중앙 오른쪽에 있는지 체크하라

 웨지샷 정확도 높이는 방법 - 웨지샷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정확한 탄도와 방향성이 확보돼야 한다. 특히 거리감을 맞추기 위해선 탄도가 중요한데 자세부터 제대로 잡아야 한다. 손이 리드된 상태의 임팩트 포지션을 만들어 내야 하기 때문이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만약 탄도가 너무 높으면 공의 위치를 체크해 봐야 한다. 공의 위치는 기본 중 기본이다. 특히 웨지에서는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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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을 조금 줄이는 폴로스루를 하라

바람이 심할 때 샷하는 방법 - 확실하게 바람을 덜 타는 낮은 탄도를 치기 위해서는 어드레스 변화뿐만 아니라 스윙의 변화도 필요하다. 임팩트 이후 클럽을 낮게 움직이는 것이 포인트다. 백스윙에서 하체를 너무 고정한 채 스윙하면 결과적으로 스윙이 밀리게 된다. 하체를 고정해 작은 스윙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양팔이 가파르게 혹은 손목의 코킹을 ...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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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눌러 치는 느낌의 임팩트 만들어라

    바람이 심할 때 샷하는 방법 - 바람 많이 부는 날에는 샷의 탄도를 조금 낮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눌러서 치는 느낌의 임팩트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과하지 않게 아주 조금 명치의 위치를 왼쪽으로 눌러내리듯이 만드는 어드레스도 공을 눌러 치는데 도움이 된다. 낮은 탄도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샤프트의 기울기에 신경 써야 한다. ...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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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하체가 눌러지는 느낌으로 스윙해야

우드 사용 시 하체 움직임 우드로 공을 띄우지 못해 클럽을 들어올리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긴 클럽일수록 클럽 헤드를 낮춰 스윙해야 한다. 또한 먼 거리를 보내야 한다는 생각에 많은 골퍼들이 불필요한 동작을 취하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다. 움직임을 최소화해 스윙을 해야 한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먼 거리를 보내려고 힘이 들어가다 보면 몸의 움직임이 많아지고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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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팔꿈치를 몸 안쪽에 놓아라

긴 클럽으로 스윙할 때 팔꿈치의 위치 긴 클럽일수록 오른쪽 팔꿈치에 신경 써야 한다. 오른쪽 팔꿈치가 편해야 아크를 크게 그릴 수 있다. 또 낮게 스윙해야 하는 클럽에서는 중심을 잡게 도와주고 정확한 임팩트를 만들어 준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특히 우드처럼 긴 클럽의 스윙에서는 오른쪽 팔꿈치의 위치가 중요하다. 사진과 같이 오른쪽 팔꿈치가 펴진 상태에서 스윙하면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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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위치와 어깨 기울기에 신경 써라

우드 사용 시 체크 사항 유독 우드를 어려워하는 골퍼들이 많다. 이들은 공을 띄우지 못한다든지, 방향을 제대로 잡지 못하는 등의 이유로 골프백에서 우드를 꺼내지 않는다. 하지만 골프에서 우드의 사용은 중요하다. 피하지 말고 꼭 연습해야 한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우드는 어깨 기울기가 중요하다. 어깨가 수평인 상태는 스윙을 넓게 가져가기 어렵다. 어깨의 기울기를 ...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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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스 폭과 스윙 크기는 비례해야

어프로치 스윙 시 스탠스의 너비  골퍼들마다 쇼트 게임을 풀어 나가는 방법은 다양하다. 하지만 꼭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스윙 크기에 따른 거리 계산이다. 이는 정확한 어프로치를 구사하는데 도움을 준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스윙 크기 조정으로 거리를 나눌 때 꼭 알아둬야 할 사항이 있다. 스탠스의 너비다. 작은 스윙을 할 때 ❶처럼 큰 폭의 ...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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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헤드를 조금 더 가파르게 올려라

'디벗'에서 올바르게 샷하는 방법 -'디벗(잔디나 땅이 골프채에 파인 자리)'에 공이 들어가면 샷을 하기 까다롭다. 이때는 힘을 주는 스윙보다 하향 타격을 만들어 내는 스윙을 해야 한다.  우선 하향 타격을 만들기 위해서는 평소 스윙보다 클럽 헤드를 조금 더 가파르게 올려주는 스윙을 해야 한다. 손목을 일찍 꺾어 올려준다는 생각도 좋다.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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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헤드를 최대한 뒤에 머물게 하라

올바른 드라이버 스윙법④  올바른 드라이버 샷의 최종적 이미지는 스윙 궤도가 낮게 이뤄지고 클럽 헤드는 몸에서 멀리 떨어져야 한다. 특히 볼이 맞고 난 다음 폴로스루 동작이 잘 이뤄져야 한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이러한 스윙을 만들기 위해서는 클럽 헤드를 최대한 뒤에 머물게 만든다는 느낌을 가져야 한다. 헤드가 앞으로 넘어오기 시작하면 드라이버 클럽의 장점인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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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윙 톱에서 다운스윙 전환 시 오른쪽 어깨를 남겨라

올바른 드라이버 스윙 법③  많은 골퍼들이 다운스윙을 할 때 코치나 주변 사람들로부터 '클럽을 던져라', '뒤에서 휘둘러라'와 같은 조언을 듣는다. 절대 허투루 들어선 안 되는 중요한 조언이다. 이 조언을 실행해야만 드라이버 스윙 시 몸이 덤비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드라이버를 ❶ 처럼 왼쪽으로 끌어서 때리는 방법은 잘못된 동작이다. ...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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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대 3 비율로 체중을 분배하라

    올바른 드라이버 스윙 법① [한경비즈니스=신나송 프로] 드라이버 샷 자세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올려 치는(ascending blow)' 상향 타격이다. 상향 타격은 적당한 탄도를 만들어 낼 수 있어 비거리에 도움이 된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상향 타격을 구사하기 위해서는 자세가 중요하다. 특히 상체와 골반의 기울기에 신경 써야 한다. 기울기에 따라 체중의 분배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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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 허리부터 왼쪽 허리까지 힘을 나눠 쳐라

    스윙 시 오른손 사용법 [한경비즈니스=신나송 프로] 많은 골퍼들이 다운스윙을 할 때 오른손을 쓰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오른손은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올바르게 사용하면 여러 가지 면에서 득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오른손은 비거리를 늘리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스윙할 때 올바른 로테이션 동작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오른손은 다운스윙할 때 오른쪽 ...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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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립 끝이 배꼽을 향하도록 신경 써라

    아이언을 잘 다루기 위한 '다운 블로 샷'의 비밀② [한경비즈니스=신나송 프로] 다운 블로 샷에서는 오른손의 역할도 중요하다. 지난주 다뤘던 왼손의 움직임과 비슷하다. 회전에 따라 손목이 풀리는 타이밍을 달리해야 한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공을 치는 임팩트 순간에 오른 손바닥의 위치를 체크하는 연습을 해보자. 오른 손바닥은 마치 클럽 페이스와 비슷하다. 임팩트 순간 오른손이 덮이면 클럽 ...

    한경Business | 2018.08.2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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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팩트 순간 그립과 손의 위치 파악하라

    아이언을 잘 다루기 위한 '다운 블로 샷'의 비밀 [한경비즈니스=신나송 프로] 아이언을 잘 다루기 위해선 다운 블로(톱에서부터 임팩트를 향해 예리하게 휘둘러 내리는 궤도) 샷을 해야 한다. 그래야 공을 띄울 수 있고 공을 원하는 곳에 세울 수도 있다. 이 샷을 구사하기 위해선 그립과 손의 위치를 지켜야 한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임팩트 순간 왼손의 위치가 어디에 있는지 체크해야 한다. ...

    한경Business | 2018.08.1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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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와 문화, 비지니스 함께' 한경골프최고위과정 개설

    ... 참가자들이 경영인사이트와 골프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전망이다. 국내 골프 최고위 과정 중 가장 많은 9명의 명강사들이 명품레슨을 선사한다. ‘레슨 명장’ 고덕호 PGA 아카데미 원장, 스타 프로 신나송,한·미·일 3국 투어 통합 챔피언 김영 프로, 한·일 투어 통산 10승의 ‘숏게임 달인’ 허석호 프로 등 국내 최고의 스타 강사들이 한경골프최고위과정에 합류했다. ...

    엑스포츠 | 2018.08.0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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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을 하체에 놓고 맨손으로 스윙 연습을 하라

    아이언 샷 중심 축 잡기 아이언 샷은 정확도가 핵심이다. 정확한 샷을 구사하기 위해서는 몸의 중심을 잘 지켜야 한다. ❷자세는 잘못된 동작이다. ❶역시 좋은 동작이 아니다. ❷는 축이 반대로 움직였고 과도한 어깨 회전으로 인해 손이 몸에 붙어 다이내믹한 아이언 샷을 만들 수 없다. ❹...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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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과 클럽 헤드를 몸에서 멀리 떨어뜨려라

    슬라이스 현상 잡기 슬라이스 샷이 발생하는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준비 동작부터 스윙의 움직임, 마무리 자세까지 어느 하나의 잘못을 찾기란 쉽지 않다. 슬라이스 샷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자세를 교정하고 수많은 연습을 해야만 한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손이 ❶처럼 배와 가까워지면 아크가 작아지면서 궤도가 안으로 들어오게 된다. 그러면 슬라이스가 ...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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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한 어깨가 회전되도록 신경 써라

    슬라이스 샷 발생 시 되짚어볼 백스윙 자세 [한경비즈니스=신나송 프로] 슬라이스 샷이 계속 발생한다면 백스윙 자세에 문제가 없는지 짚어봐야 한다. 백스윙할 때 급하지 않은지 혹은 충분한 백스윙을 만들어 주는지 살펴보자. 백스윙을 충분히 만들지 못하고 다운스윙이 시작되면 상체가 덤비면서 슬라이스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백스윙할 때 회전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슬라이스가 ...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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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페이스를 닫아라

슬라이스 샷 고치는 방법 - 슬라이스 샷이 발생하는 원인은 여러 가지다. 하지만 슬라이스는 클럽 페이스만 잘 닫아줘도 어느 정도 잡아낼 수 있다. 몸이 회전하면 클럽 페이스는 자연스럽게 열렸다 닫히게 된다. 하지만 ❹처럼 클럽 페이스가 열리면 공은 무조건 오른쪽으로 날아가게 된다. 드라이버에서 슬라이스가 많이 발생하면 공을 때리는 ...

 

 

 

 

 

 

클럽 페이스를 닫아라

[신나송의 골프레슨] - 슬라이스 샷 고치는 방법 [한경비즈니스=신나송 프로] 슬라이스 샷이 발생하는 원인은 여러 가지다. 하지만 슬라이스는 클럽 페이스만 잘 닫아줘도 어느 정도 잡아낼 수 있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몸이 회전하면 클럽 페이스는 자연스럽게 열렸다 닫히게 된다. 하지만 ❹처럼 클럽 페이스가 열리면 공은 무조건 오른쪽으로 날아가게 된다. 드라이버에서 슬라이스가 많이 발생하면 공을 때리는 ...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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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하체를 밀 때 오른쪽 하체도 같이 밀어줘라

하체 움직임의 중요성과 기본 동작 - 골프 스윙에서 하체의 움직임은 정말 중요하다. 하체를 잘못 사용하면 몸이 일어나는 현상이 나타나 제대로 된 스윙이 이뤄지지 않는다. 이 때문에 많은 골퍼들은 늘 신경 쓰면서 연습한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왼쪽 하체를 밀어내면서 스윙하는 것이 기본이다. 스윙할 때 왼쪽 하체를 강하게 써주면 좋다. 왼쪽 무릎과 엉덩이를 왼쪽으로 ...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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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각을 유지한 채 다운스윙하라

공 띄우는 어프로치 샷 - 어프로치에서 공을 편하게 띄우기 위해서는 몇 가지만 유의하면 된다.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은 클럽 페이스를 오픈하고 유지하는 것이다. 클럽 페이스를 오픈하기 위해선 오른손바닥의 움직임에 신경 써야 한다. 손바닥이 바닥을 향한 상태로 임팩트하면 공은 절대 뜨지 않는다. 오른손바닥이 공에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생각해 ...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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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은 항상 몸통에 두고 팔꿈치는 모아라

    치킨 윙을 고치는 방법 - 많은 골퍼들이 스윙을 할 때 팔꿈치가 몸통에서 삐져나온 상태로 샷을 하는 '치킨 윙'으로 고생한다. 치킨 윙은 거리 손실뿐만 아니라 슬라이스가 나오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치킨 윙으로 고생하는 골퍼들은 ❶처럼 팔이 구부러지는 동작이 만들어지면 ❷처럼 팔을 뻗으려고만 한다. 하지만 뻗으려고만 ...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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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이 아닌 손목의 힘을 빼라

오른손 그립과 손목의 움직임 스윙에서 오른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많은 골퍼들이 오른손에 힘을 준 나머지 그립을 약하게 잡는데 이는 올바른 방법이 아니다. 오히려 힘의 분배가 잘되지 않고 손목이 더 빨리 풀리기도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손목을 부드럽게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손에 힘이 많이 들어가 오른손을 놓고 어드레스를 시작하더라도 ...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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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에 체중을 두는 게 기본

 올바른 어프로치 자세② - 그린 주변 어프로치는 체중이 유지돼야 한다. 억지로 띄우려는 인위적 동작을 취하는 것은 금물이다. 공의 위치는 중앙에서 아주 조금 오른쪽을 지켜야 한다. 그다음 손의 위치를 체크해야 한다. 손의 위치가 오른쪽으로 치우칠 때가 종종 있는데 손의 위치는 왼쪽으로 눌러주듯이 만들어 줘야 한다. 이 두 가지가 기본 어프로치의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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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의 위치를 왼쪽으로 눌러주듯이 만들어라

올바른 어프로치 자세 많은 골퍼들이 어프로치를 할 때 사소한 것을 놓칠 때가 많다. 좋은 컨택을 만들기 위해서는 올바른 준비 자세를 만들어야 한다. 체중의 분배도 중요하다. 많은 골퍼들이 왼쪽으로 체중의 중심을 두기 위해 무릎이나 하체의 모양을 왼쪽으로 과도하게 밀어 ❶처럼 만들 때가 많다. 이는 잘못된 방법이다. 올바른 어프로치 ...

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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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은 공이 날아가는 걸 봐라

올바른 헤드업 동작 많은 골퍼들이 스윙할 때 머리를 고정하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머리를 들어 올리더라도 상체의 각도만 잘 잡아준다면 문제될 것은 없다. 머리가 들리면 ❷, ❸ 과 같이 상체까지 들면 안 된다. 또한 ❶ 처럼 시선이 따라갈 때 상체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 역시 올바른 헤드업 동작이 아니다.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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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고 돈다'는 느낌으로 스윙하라

    다운스윙 시 머리 움직임 많은 골퍼들은 다운스윙을 할 때 머리 움직임을 고민한다. 백스윙의 머리 움직임을 응용해 다운스윙으로 이어 간다면 조금은 수월해질 수 있다. 우선 백스윙에서 귀가 공 쪽으로 살짝 회전하며 머리의 회전을 자연스럽게 만들었다면 다운스윙에서는 귀의 위치를 그대로 유지한 채 회전한다는 생각으로 스윙하면 된다. 만약 머리를 ...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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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가 약간 오른쪽으로 향하는 느낌으로 회전

백스윙 시 머리 움직임 - 백스윙 시 머리는 고정해야 한다. 하지만 이를 너무 의식하고 스윙을 하면 회전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 어깨가 회전할 때 90도 이상의 회전을 골반이 도와주는 것처럼 머리의 회전 역시 경추의 회전에 도움을 준다. 경추의 회전은 어깨의 회전을 보다 편하게 느끼고 몸의 쓰임을 좋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포천힐스CC┃의상 먼싱웨어 머리를 너무 ...

2018.05.14

 

 

 

 
우드로 굴리는 어프로치 샷 - 우드로 굴릴 때는 러닝 어프로치와 비슷한 느낌으로 하면 된다. 단 조금 더 강하게 지면을 쓸면서 지나가는 스윙을 해야 한다. 공을 칠 때는 몸통의 움직임으로 스윙을 해야 한다. 팔로만 스윙하면 우드를 선택한 장점을 살리기 어렵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드레스 때 만들어진 왼쪽 손목의 각도와 모양이 스윙하면서 ...
 2018.05.08
 
우드로 어프로치 샷 잘하는 법 대회 경기에서 간혹 우드를 이용해 그린 주변의 공을 굴리는 골퍼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일명 우드 어프로치다. 이는 풀이 짧거나 잔디 상황이 좋지 않아 웨지를 이용하기 불편하거나 띄우는 어프로치가 부담스러울 때 사용된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베트남트윈도브스CC┃의상 먼싱웨어 특히 클럽이 길기 때문에 길게 잡는 것보다 짧게 내려잡아야 편하게 스윙할 수 있다. ...
2018.04.30
띄우는 어프로치 샷 안정적으로 구사하는 법 띄우는 어프로치 샷을 구사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클럽 페이스를 오픈해도 되고 손목을 사용해도 된다. 또한 스윙 리듬이나 스윙 궤도로 띄울 수도 있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어떤 스타일로 띄울지를 확실히 정하는 것과 그에 맞는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베트남트윈도브스CC┃의상 먼싱웨어 다만 유의할 점은 왼쪽 다리의 ...
2018.04.23
띄우는 어프로치 샷 잘하는 법  굴리는 어프로치는 쉬운 편이다. 하지만 매번 굴리기만 할 수는 없다. 벙커를 넘기거나 포대그린(오르막 경사) 뒤에 핀이 있으면 공을 띄워야 한다. 공을 잘 띄우기 위해서는 클럽 페이스를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베트남트윈도브스CC┃의상 먼싱웨어 띄우는 어프로치는 어드레스부터 변화를 줘야 한다. 평소 어프로치가 ❶처럼 양손으로 ...
2018.04.16
그린 주변 어프로치 스윙 방법 - 토우(클럽 헤드 앞쪽)가 들리지 않게 손목 각도를 세워 힐(클럽 헤드 뒤쪽)이 들리도록 만들어 주고 퍼터를 사용하듯이 어깨만 살짝 움직이는 어프로치 스윙 동작은 어떤 클럽을 사용해도 안정적인 임팩트를 만들 수 있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베트남트윈도브스CC┃의상 먼싱웨어 그린 주변 어프로치에 가장 중요한 것은 체중 유지다. 처음 왼쪽에 실어 놓은 체중이 다시 ...
 2018.04.09
봄철에 유용한 그린 주변 어프로치 방법 봄철 라운드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바로 그린 주변 어프로치다. 잔디가 다 자라지 않았기 때문에 임팩트 순간 약간만 실수해도 큰 실수로 이어진다. 실수를 줄이기 위해선 무엇보다 손목의 사용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베트남트윈도브스CC┃의상 먼싱웨어 측면에서 주의할 모습은 손목의 각도다. 손목 각도를 낮게 만들어야 한다. 토우(클럽 ...
 2018.04.02
경사가 심한 그린에서 성공률 높이는 방법 - 그린 위에서의 플레이는 골퍼에게 상당히 중요하다. 미세한 움직임과 집중 여하에 따라 스코어카드의 숫자가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경사가 심한 그린은 골퍼들을 어려움에 빠뜨린다. 경사가 심한 그린에서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을 알아보자.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베트남트윈도브스CC┃의상 먼싱웨어 경사가 심하면 사진처럼 공이 휘어들어가는 공의 움직임을 ...
2018.03.26
내리막 경사에서의 어프로치 방법 많은 골퍼들은 내리막 어프로치를 까다로워한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불편한 어드레스 자세 때문이다. 경사에 따라 몸을 잘 숙이기만 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백스윙은 낮은 것보다 경사에 걸리지 않도록 손목을 꺾어주는 동작이 좋다. 이때 중요한 것은 클럽 헤드로 공을 치고 난 후 낮게 움직여 줘야 한다는 ...2018.03.19
 
 
 
웨지 스윙의 기본  웨지로 풀스윙 할 때 의도한 것과 달리 공만 뜨고 비거리가 줄어 그린을 놓칠 때가 많다. 이때는 기술보다 기본기를 체크해야 한다. 공의 위치가 올바르지 않으면 공에 힘이 전달되지 않고 공만 뜨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공의 위치를 중앙보다 오른발 쪽에 둬야 한다.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 2018.03.12
 
러프에 빠진 공 처리하기 - 러프에 공이 빠지면 페어웨이에서보다 더 까다롭게 느껴지고 힘이 많이 들어가면서 실수가 잦아진다. 러프 샷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적인 임팩트를 만드는 것이다. 강한 다운스윙을 만들기 위해서는 힘을 쓰는 것보다 어드레스에 변화를 주는 것이 좋다. ❶처럼 왼쪽에 조금 더 체중을 실어줘야 한다.... 2018.03.05
 

 

 
  • 비거리가 중요한 파5홀 티샷 방법 - 비거리가 중요한 파 5홀의 티샷을 알아보자. 파 5홀에서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서는 힘을 빼고 스윙 스피드를 높여야 한다. 우선 안정적인 비거리를 위해서는 올바른 백스윙이 필요하다. 백스윙에서 상체가 많이 뒤집어지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스윙할 때는 어깨 움직임이 항상 일정해야 한다. 어깨의 움직임이 2018.02.26
  • 티샷 비거리 늘리는 방법 - 파5에서는 누구나 첫 티샷을 멀리 보내고 싶어 한다. 하지만 몸에 힘이 들어가면서 오히려 큰 실수가 나오곤 한다.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선 세게 스윙하는 것보다 확실한 꼬임과 힘을 잘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 힘을 모아 주는 첫 단계는 백스윙이다. 백스윙 시 상체와 팔은 넓은 아크를 만들어야 한다. 이때 꼭 주의할 2018.02.19
  • 비거리가 좋은 골퍼라도 그린이나 그린 주변에서 실수가 잦으면 스코어를 관리하기가 어렵다. 특히 퍼트 실수가 많은 골퍼들을 보면 불필요한 움직임이 원인이 될 때가 많다. 골프 스윙은 모두 마찬가지다. 정확한 임팩트를 만들어야 한다. 퍼팅도 가운데를 맞혀야 공의 출발 방향과 공의 구름이 좋아진다. 퍼팅을 잘하기 위해서는 하체의 움직임과 상체의 움직임에 신경 써야 2018.02.05
  • 내리막 슬라이스 경사에서 스윙 방법 - 골프 경기 중 경사에 공이 놓일 때가 있다. 특히 발끝 내리막 슬라이스 경사는 매우 까다롭다. 이곳에서의 스윙은 몸의 움직임을 최대한 줄이고 무릎의 각도를 유지해야 한다. 발끝 내리막에서의 백스윙은 가파르게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백스윙을 밀어내면서 많이 이동하면 정확하게 스윙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2018.01.29
  • 첫 티샷의 성공률 높이는 스윙법 첫 티샷의 성공을 높이는 스윙법을 알아보자. 첫 티샷 스윙에서는 힘을 최대한 빼고 절제된 스윙을 하는 것이 좋다. 첫 스윙은 무리하지 않아야 한다. 특히 피니시에서 상체의 회전이 ⑥처럼 많이 회전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첫 스윙부터 무리하게 스윙을 하면 몸의 밸런스와 리듬이 흐트러질 수 있다. 손목을 과도하게 움직이는 스윙도 2018.01.22
  • 첫 티샷을 준비하는 방법 - 골퍼들에게 첫 홀의 티샷은 매우 중요하다. 그날의 경기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첫 티샷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선 코스에 맞춘 안정적인 스윙을 구사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를 통해 좋은 스윙 리듬을 만들어야 한다. 반면 무조건 강한 스윙이나 방향성만 고려한 절제된 스윙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자칫 스윙 리듬이 흐트러져 경기를 망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진 2018.01.15
  • 퍼팅 연습법 - 스코어를 쉽게 줄일 수 있는 아주 간단한 습관을 알아보자. 스코어를 가장 빨리 낮출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퍼팅이다. 필드에 나가기 전 연습 그린에서 퍼팅을 연습하는 습관을 들이고 퍼팅의 기본적인 연습 방법을 배워보자. 가장 처음에는 거리감 연습을 해야 한다. 5m, 10m, 15m, 2018.01.08
  • 퍼트에서 공의 위치 정할 때 주시 가까운 쪽에 공 놓아야 - 퍼트에서 공의 위치를 설정할 때 자신의 주시(주로 보는 눈)를 파악하고 주시에 가까운 쪽에 공을 놓는 것이 좋다. 자신의 주시와 퍼트할 때 공의 위치를 체크해 보자. 주시를 확인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2018.01.02
  • 어드레스 동작의 올바른 손목 각도 - 어프로치에서 정확한 임팩트가 만들어지지 않는다면 손목의 움직임을 체크해야 한다. 특히 오른쪽 손목 각도가 중요하다. 많은 골퍼들이 머리를 고정한 상태에서 어프로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를 너무 의식한 나머지 ❶과 같은 잘못된 자세가 만들어지기도 2017.12.26
  • 탄도 및 거리 쉽게 조절하는 방법은 - 어프로치는 공을 띄우고 굴리는 등 여러 가지 기술이 많다. 대부분의 골퍼는 공을 치는 방법의 변화로 탄도를 조절한다. 이 같은 방식의 탄도 조절은 거리감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같은 스윙을 하더라도 높이 띄우면 공이 나가는 거리가 짧아지고 낮게 띄우면 거리가 길어진다. 탄도와 거리를 쉽게 조절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2017.12.18 

 

 

  • 일관성 있는 공 구질을 만드는 방법 - 골프 스윙을 하면서 몸의 회전이 아닌 손동작으로 클럽을 돌려(조작해) 공의 구질을 만들려는 골퍼들이 있다. 하지만 깜짝할 순간에 이뤄지는 스윙에서 이런 손동작으로 자신이 원하는 공의 구질을 일관성 있게 유지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몸통과 손이 하나로 움직인다는 2017.12.11
  • 드라이버 스윙 시 왼팔의 움직임 - 드라이버 스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잘 휘두르는 것이다. 잘 휘두르기 위해서는 어드레스와 백스윙에 신경 써야 한다. 잘 휘두르기 위해선 왼팔의 움직임을 이해해야 한다. 많은 골퍼들이 임팩트 이후 의식적으로 왼팔을 뻗으려고 한다. 하지만 잘못된 동작이다. 왼팔을  2017.12.04
  • 드라이버 스윙 방법 - 많은 골퍼들이 드라이버 방향성 때문에 고민하면서 수없이 많은 연습을 한다. 하지만 오히려 잘못된 연습으로 방향성이 더 악화되기도 한다. 드라이버 스윙을 올바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스윙의 가장 기본은 백스윙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되는지 알아두는 것이다. 이는 드라이버도 2017.11.27
  • 오른쪽 팔꿈치 위치를 늘 체크하라 - 좋은 백스윙 톱은 오른쪽 팔꿈치에서 나온다. 오른쪽 팔꿈치 위치가 굉장히 중요하다. 백스윙 회전이 잘 안 되는 골퍼들은 어깨 회전을 늘릴 수 있는 스트레칭을 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 오른쪽 팔꿈치가 벌어지면  2017.11.20
  • 스윙 시 안정적인 상체를 유지하는 방법 - 백스윙을 할 때 어깨 회전을 크게 하면서도 안정적인 자세를 만들기 위해서는 왼쪽 팔의 안쪽 근육을 이용해야 한다. 연결 동작으로 이어지는 다운스윙에서도 상체를 움직이지 않게 잘 유지해야 한다. 이를 위해 스윙할 때 가슴이 어느 곳에 있는지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2017.11.13
  • 올바른 다운스윙을 위한 연습 방법② - 올바른 다운스윙을 만들기 위한 둘째 연습법이다. 이 연습은 상체가 덤비는 골퍼에게 유용하다. 왼손으로 클럽을 고정하고 오른손만으로 스윙해 보자. 이때 클럽을 잡은 왼손을 기준으로 잡고 위치가 변하지 않도록 2017.11.06
  • 올바른 다운스윙을 위한 연습 방법① - 많은 골퍼들이 클럽을 끌고 내려오는 동작을 할 때 몸을 앞으로 내밀고 손으로만 당기는 자세를 취한다. 이는 잘못된 동작이다. 다운스윙을 할 때에는 몸과 팔의 간격을 어느 정도 유지해야 한다. 그래야 손목도 풀리지 않고 클럽을 안정적으로 끌고 내려올 수 있다. 이런 자세를 만드는 연습 방법을 알아보자. 2017.10.30
  • 올바른 아이언 샷 만들기 - 아이언 샷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방향과 거리감이다. 특히 공을 핀에 가깝게 붙이는 확률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몸의 중심축이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클럽이 짧을수록 몸의 회전이 적게 걸린다. 2017.10.23
  • 아이언 샷에서 하체가 흔들린다면 - 아이언 샷에서 정확도가 떨어지는 골퍼라면 스윙을 하면서 몸이 많이 움직이지 않는지 확인해야 한다. 거리를 많이 보내야 하는 드라이버나 우드와 달리 아이언은 중심을 잘 지키며 스윙해야 한다. 하체를 고정하기 위해 2017.10.16
  • 올바른 퍼팅 방법 - 퍼팅이 일정하지 않은 골퍼라면 몸의 움직임이 올바른지 체크해 봐야 한다. 특히 하체가 많이 움직인다면 퍼팅에 치명적이다. 어드레스 때 오른쪽 팔꿈치를 옆구리에 붙이고 스트로크 하는 동안 팔꿈치의 위치가 변하지 않고 옆구리에 2017.10.10 

 

 
  • 퍼팅 시 거리감 잡는 방법 - 롱 퍼트는 기본적으로 스윙이 커야 하지만 홀까지의 거리를 몸으로 느껴 감각을 최대한 살리는 것이 좋다. 3m 정도의 거리를 ❸, ❹와 같은 팔 동작 움직임의 크기로 스윙하면 홀을 훌쩍 넘어갈 2017.09.25
  • 다운스윙 때 오른쪽 하체의 움직임 - 다운스윙할 때 하체의 움직임에서 나오는 많은 실수 중 하나는 바로 오른쪽 하체의 움직임이다. 힘을 잘못 쓰는 골퍼들에게 많이 나오는 동작이다. 다운스윙에서 오른발의 힘을 왼쪽으로 얼마나 잘 움직여 주는지가 중요하다. 피니시에서 오른발에 힘이 많이 남아 있는 골퍼들이 더욱 집중해야 할 동작이다. 2017.09.18
  • 다운스윙 때 하체 움직임 - 다운스윙에서 하체의 움직임은 굉장히 중요하다. 하체를 잘 사용하지 못하는 골퍼가 있는 반면 너무 과도하게 움직여 중심이 무너지는 골퍼도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양쪽 하체 안쪽(허벅지)에 힘이 잘 모이도록 만드는 것이다. 2017.09.11
  • 임팩트 때 상체는 공 오른쪽, 하체는 공 왼쪽으로 회전하라 - 백스윙에서 상체와 하체가 분리되는 순서만 잘 만들어도 다운스윙을 풀어내는 데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백스윙 때 이뤄지는 상체와 하체의 분리를 다운스윙에서는 더 극대화할 필요가 있다. 상체가 덤비는 골퍼들은 이런 동작이 부족해서다. 2017.09.04
  • 과도한 하체 움직임 억제는 어깨 회전 방해와 스웨이 발생시킬 수도- 많은 골퍼들이 백스윙을 할 때 “하체를 단단히 잡아줘야 한다”는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하체를 전혀 움직이지 않으려는 동작은 어깨 회전을 방해하거나 하체가 밀리는 스웨이를 발생시킬 수 있다. 2017.08.28
  • 올바른 백스윙 만드는 방법 - 올바른 어드레스를 체크했다면 이번에는 올바른 백스윙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자. 백스윙은 다운스윙에서 쓸 힘을 모아주는 구간이다. 자신이 가진 근력과 유연성을 최대한 활용해 많은 꼬임을 만들어 내자. 2017.08.21
  • 올바른 어드레스 만드는 방법 - 지난주 드라이버 티샷에서 주의해야 할 어드레스를 알아봤다면 이번 주는 전체적으로 체크해야 할 어드레스 동작을 알아보자.측면에서 무릎과 골반을 이은 각도가 ❶처럼 만들어지는 골퍼들이 많다. 이러한 2017.08.14
  • 드라이버 어드레스 잡는 방법 - 어드레스는 굉장히 중요하다. 공의 진행 방향과 스윙의 궤도를 결정한다. 많은 교습가들이 어드레스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유다. 우선 드라이버 클럽에서 신경 써야 할 어드레스를 알아보자. 어드레스의 기본 동작인 스탠스의 2017.08.07
  • 스윙 때 헤드 궤도를 좋게 만드는 방법 - 다운스윙을 할 때 스윙 리듬과 함께 헤드 궤도를 좋게 만들기 위해서는 클럽헤드를 손보다 뒤에 머물러 있도록 만드는 것이 좋다. 드라이버 티샷을 할 때 공의 위치는 몸의 왼쪽에 있다. 2017.07.31
  • 드라이버의 정확도를 높이는 방법 - 드라이버의 정확도가 떨어지는 골퍼들은 몸의 회전과 함께 축이 무너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 드라이버 실수가 잦은 골퍼들의 특징을 보면 스윙 리듬이 빠르거나 공을 힘으로만 치려고 할 때가 많다. 잘 휘두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2017.07.24

 

 


  • 장마철 라운드의 핵심 포인트 - 장마철이 시작됐다. 비바람이 몰아치고 페어웨이와 그린에 물이 축축하게 묻어 있다. 게다가 샷 거리도 평소보다 짧고 껴입은 비옷은 스윙을 힘겹게 만든다. 하지만 장마철 라운드의 몇 가지 핵심 포인트만 체크해 두면 기분 좋은 '샷'을 날릴 수 있다. 2017.07.17
  • 퍼트의 기본과 오해 바로잡기 - 퍼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의 구름을 좋게 만드는 것이다. 퍼팅이 좋은 골퍼들을 보면 공의 구름이 굉장히 좋다. 공을 잘 굴리는 방법과 스트로크할 때 실수와 오해하고 있는 부분을 알아보자. 2017.07.11
  • 자신에게 맞는 스트로크 만드는 방법 - 어드레스 때 클럽을 잡는 팔의 모양에 따라 스트로크가 달라질 수 있다. 좋은 스트로크를 만들기 위해서는 오각형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은데, 어드레스 때의 팔 모양을 체크해 보면 자신에게 맞는 스트로크를 만들 수 있다. 2017.07.03
  • 정확한 임팩트 만들기② - 임팩트 시 힘을 더 주고 싶지만 힘이 잘 실리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이러면 공을 세게만 치려고 하는데 오히려 정확한 임팩트가 만들어지지 않고 방향성이 나빠질 수 있다. 이런 상황을 극복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2017.06.26
  • 정확한 임팩트 만들기① - 골프에서 가장 기본은 골프채와 골프공의 정확한 임팩트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공을 정확하게 쳐야 그다음 단계인 구질이나 방향 등을 교정할 수 있다. 임팩트가 잘 만들어지지 않는 가장 주된 이유는 몸의 높이 변화가 심하기 때문이다. 2017.06.19
  • 비거리를 늘리는 방법② - 많은 골퍼들은 헤드 스피드를 빠르게 하기 위해 체중 이동이나 큰 동작을 만들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헤드 스피드는 팔만 잘 휘둘러도 충분히 올릴 수 있다. 올바른 팔의 포지션을 알아보자.  백스윙 과정에서 팔이 2017.06.12
  •  비거리를 늘리는 방법① - 골프 스윙은 원을 그리게 되며 이때 원심력이 발생한다. 이 원심력을 잘 이용하면 빠른 헤드 스피드를 통한 비거리 증대 효과를 볼 수 있다. 원심력이 발생하려면 구심력이 있어야 한다. 그 구심력을 만들어 2017.06.05
  • 그립 약력이 변하면 실수 확률 높아…수건을 감싸 연습하면 효과 - 스윙을 할 때 자신도 모르게 그립의 악력이 많이 변하게 된다. 어떤 날엔 그립이 잡히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가 있고 또 어떤 날엔 그립에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고 느껴질 때도 종종 있다. 스윙을 하면서 어떤 부분을 조심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2017.05.29
  • 어드레스와 스윙 밸런스에 신경 쓰고 자신만의 간결한 루틴을 찾아라 - 필드에 나가면 간혹 경기가 잘 안 풀릴 때가 있다. 코스나 스코어 관리가 주된 요인이지만 실수로 경기를 망치는 일도 허다하다. 필드에서 실수를 줄이는 방법을 알아보자. 2017.05.22
  • 오른쪽 어깨를 뒤에 두고 스윙하며 클럽이 지나가고 몸이 따라가야 - 비거리를 늘리기 위한 백스윙을 알아봤다면 이번엔 비거리를 늘리기 위한 스윙 동작을 알아보자. ❶처럼 공 가까이에서 힘을 쓰려고 하면 몸의 반응속도가 늦어져 공에 힘을 전달하기가 2017.05.15

 

 



  • 오른쪽 골반을 뒤로 돌리되 1cm 정도 누르듯이 앉는 느낌의 동작을 취하라 - 연습량이 많지 않고 가끔 필드에만 나가는 주말 골퍼들은 대부분 샷이 망가지거나 거리가 갑자기 줄어들 때가 많다. 보통 이런 때는 몸에 힘만 들어가 자세가 망가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2017.05.08
  • 손목은 그대로, 팔과 손으로 클럽 고정하고 어깨의 움직임으로 스윙해야 - 어프로치를 보다 편하고 쉽게 하기 위해서는 팔과 클럽이 일자로 움직이는 것이 좋다. 그래야 손목의 움직임이 없는 일관된 스윙이 만들어질 수 있다. 2017.05.02
  • 클럽 헤드가 항상 공을 향하고 있어야 - 봄철 라운드가 아니더라도 어프로치 임팩트 때 정확도가 떨어진다면 클럽이 움직이는 길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정확한 어프로치 방법을 알아보자.  | 2017.04.24
  • 팔꿈치를 몸에 붙인 상태로 백스윙을 하라 - 봄철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바로 어프로치다. 잔디가 충분히 올라오지 않았기 때문에 모래 바닥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이런 환경에서는 조금만 임팩트가 잘못돼도 큰 실수로 이어지게 된다. 2017.04.17
  • 하체 고정이 아니라 무릎을 고정해야 - 상체의 회전을 잘 만들고 잘 느낄 수 있는 하체의 움직임을 알아보자. 꼭 기억해야 할 부분은 백스윙에서 단순히 하체를 고정하는 것이 아니라 무릎을 고정한다는 것이다.  하체의 움직임을 잘 만들기 위해서는 정면의 자세가 중요하다. 오른쪽 2017.04.10
  • 클럽이 올라가더라도 손의 높이를 낮추는 연습을 하라 - 백스윙 때 어깨 회전 범위 내에서 충분히 회전하며 꼬임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연습해 보자. 흔히 백스윙을 하면서 테이크어웨이를 생략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다 보면 ❶처럼 올바를 손목의 2017.04.03
  • 어드레스 자세보다 더 앉아 엉덩이 고정한 채 글럽을 어깨에 올려라 - 많은 골퍼들은 어깨를 크게 회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의 신체 능력이 따라가지 못하는 어깨 회전은 오히려 독이 된다. 자신이 어느 정도 어깨를 회전할 수 있는지 우선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2017.03.27
  • 왼쪽 엉덩이 옆에 있는 의자에 앉듯이 스윙을 시작해야 - 많은 골퍼들이 강하게 다운스윙을 하기 위해 몸의 회전을 빨리 하려고 한다. 그러면 클럽헤드 중앙에 공이 제대로 맞지 않았던 경험을 갖고 있을 것이다. 정확한 임팩트가 이뤄질 수 있는 강한 다운스윙 방법을 알아보자. 2017.03.20
  • 임팩트 시 왼쪽 어깨는 유지하고 오른팔을 던지듯 뻗어라 - 사람은 보이는 것에 본능적으로 반응하게 된다. 이 때문에 순식간에 이뤄지는 스윙에서 일어나는 '몸의 흔들림'이란 본능을 억제하기 쉽지 않다. 몸이 들리지 않는 스윙을 하기 위해 한 가지만 체크해 보자. 2017.03.13
  • 어드레스 때 등의 기울기와 골반의 접힌 각도가 펴지지 않게 연습하라 - 많은 골퍼들이 헤드업(스윙할 때 머리를 드는 동작)은 안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헤드업이 너무 없어도 스윙의 회전이 약해지는 결과를 초래한다. 머리를 들지 않는 것이 아니라 몸이 들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2017.03.06

 


  • 겨울철 연습⑦- 올바른 피니시 만들기 - 스윙의 마지막 자세인 피니시는 무척 중요한 동작 중 하나다. 피니시가 어떻게 만들어지느냐에 따라 구질이 결정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올바른 피니시 자세를 만드는 연습 방법을 알아보자.  ❶과 같은 피니시는 몸의 회전보다 2017.02.27
  • 겨울철 연습⑥- 테이크어웨이 자세 잡기 - 스윙 시작이 안으로 빠지거나 너무 밖으로 들리는 골퍼들에게 필요한 느낌과 연습 방법을 알아보자. ❶처럼 테이크어웨이에서 안으로 빠진다면 손목을 과도하게 쓰면서 팔 스윙이 많아진다. 몸과 클럽의 일체감을 느끼지 2017.02.20
  • 겨울철 연습⑤-'테이크 어웨이' 길 만들기 - 손의 위치가 어드레스 때의 높이를 유지해야 -  올바른 스윙 궤도는 어떻게 만들까. 가장 기본은 셋업 이후 이뤄지는 몸의 동작인 '테이크어웨이'의 길을 올바르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테이크어웨이 길만 잘 만들어 줘도 좋은 백스윙 톱 포지션이 만들어지고 또 좋은 다운스윙으로 연결된다. 2017.02.13
  • 겨울철 연습④- 그립 잡기 - 손가락에 그립이 가깝게 잡히게 해야 올바른 그립 - 어깨에 힘이 많이 들어가거나 스윙이 틀어지고 헤드 무게를 느끼지 못하는 골퍼들은 그립을 잘못 잡은 것일 수도 있다. 그립을 잘 잡아야 좋은 스윙을 만들 수 있다.  2017.02.06
  • 겨울철 연습③ - 스윙 밸런스 - 밸런스가 흔들리면 스윙이 무너진다 -스윙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건물도 기둥이 흔들리거나 부실하면 무너지는 것처럼 스윙도 축이 흔들리면 무너진다. 골프 비수기인 추운 겨울 동안 밸런스를 잘 유지할 수 있는 간단한 훈련법을 소개한다. 2017.01.23
  • 겨울철 연습 (2) = 팔 움직임 줄이기] "밴드의 타이트함이 강해지지 않게" - 아마추어 골퍼와 프로의 가장 큰 차이 중 하나는 프로가 아마추어보다 불필요한 팔의 움직임이 적다는 것이다. 하지만 프로들도 작은 근육을 잘 쓰고 일관되게 쓰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그래서 팔의 불필요한 움직임만 줄여줘도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 2017.01.16
  • 겨울철 연습 (1) = 스윙아크 백스윙과 폴로스루 아크를 최대한 크게 - 겨울철 연습은 굉장히 중요하다. 겨울을 어떻게 보냈는지에 따라 다음 시즌 골프 실력이 결정된다. 물론 자신에게 맞는 혹은 부족한 부분을 연습하면 좋지만 겨울철 연습의 으뜸은 스윙아크다. 2017.01.09
  • 평상시보다 백스윙 회전을 더 여유 있게 -운드는 불편한 점이 많다. 지난주 몸을 충분히 풀어주는 데 도움이 되는 스트레칭을 알아봤다면 오늘은 라운드에서 신경 써야 할 부분을 알아보자. 겨울철은 날이 춥기 때문에 시즌 때보다 비거리가 적게 나가는 게 당연하다. 무리한 스윙보다 간결한 스윙이 좋다. 2017.01.02
  • 클럽을 어깨에 올리고 상체 회전하면서 스윙을 -프를 현명하게 즐기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부상을 방지하는 것이다. 추운 날씨에 움츠러든 몸을 갑자기 사용하면 부상의 위험성이 높다. 이 때문에 충분히 몸을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몸을 잘 풀어주면 스윙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2016.12.26
  • 스윙 시 임팩트는 손이 배꼽 앞에 왔을 때 스윙에서 밸런스를 지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스탠스에서 느껴지는 밸런스도 중요하고 상체와 하체의 스윙 밸런스도 중요하다. 클럽마다 어드레스 때 만들어지는 밸런스가 조금씩은 다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중심축인 척추의 위치와 공의 위치를2016.12.1

 


  • 척추를 기준으로 한 간결한 스윙과 클럽 헤드 방향에 신경 써야 - 아이언의 정확도가 낮다면 중심축을 최대한 잘 잡아놓고 스윙하는 것이 좋다. 정확도가 높아야 하는 클럽이기 때문에 몸의 움직임을 줄이고 스윙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어드레스 시 체중을 왼쪽으로 좀 더 실어주면 2016.12.12
  • 안쪽 복사뼈로 바닥을 눌러주듯이 뒤꿈치를 들어야 - 스윙을 하면서 오른발의 움직임이 잘못되는 경우가 많다. 오른발의 움직임을 잘 만들어 준다면 클럽이 다니는 길도 좋아질 수 있다. 다운스윙에서 오른발이 떨어지는 방법을 연습해 보자. 다운스윙에서 오른발 뒤꿈치가 빨리 떨어지는  2016.12.05
  • 클럽 헤드 끝을 더 많이 움직인다는 느낌으로 - 무릎 위를 벗어난 크기의 스윙을 한다면 자연스럽게 손목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클럽 헤드 끝을 더 많이 움직인다는 느낌으로 스윙을 하면 된다. 만약 스윙을 크게 해야 하는 거리가 남아 있어 손목을 사용하지 않고 ①처럼 백스윙을  2016.11.28
  • 무릎 아래 스윙은 퍼트한다는 느낌으로 - 쇼트 게임에서 손목을 사용해야 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은지 고민이 된다. 샷과 다르게 너무나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기술이 크게 들어가지 않는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무릎 아래 스윙은 손목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무릎 위를 넘어가는 스윙은 손목을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 2016.11.21
  • 시작 때 회전에만 집중하면 힘 낭비 - 초보 골퍼일수록 다운스윙을 올바르게 만들지 못할 수도 있다. 이 말은 좋은 다운스윙은 초보를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말이기도 하다. 다운스윙에서 힘을 공 아래로 잘 모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체중은 딛고 팔은 내려주는 연습이 필요하다. 2016.11.14
  • 임팩트 후 손과 배꼽이 멀어지는 느낌으로 - 방향성을 더 좋게 만들려면 폴로스루 길을 체크하고 연습해야 한다. 공을 칠 때의 임팩트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클럽 헤드를 어느 방향으로 보낼 것인지도 생각해야 한다.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경기 고양 올림픽CC┃의상 먼싱웨어 헤어·메이크업 VIN HAIR&MAKE UP┃협찬 www.ongreen.co.kr 좋은 폴로스루 동작을 만들기 위한 첫 단계는 임팩트 순간에 2016.11.07 16:16
  • 몸의 축 잘 유지하고 팔의 아크는 크게 - 중거리 웨지샷에서 정확한 콘택트와 방향을 잘 맞추기 위해서는 몸의 움직임이 많은 것보다 축을 잘 유지한 상태에서 스윙하는 것이 실수를 줄이고 정확도를 높이는 방법이다. 몸의 축을 잡은 상태에서 ①처럼 팔이 펴져 있어야 한다. 2016.10.31
  • 양손을 왼쪽 허벅지까지 끌어주는 느낌으로 - 좋은 아이언 샷을 하기 위한 노하우를 배워보자. 아이언은 공을 잘 눌러 쳐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공에 접근하는 손바닥의 각도와 클럽 헤드가 직각보다 작게 들어가는 것이 좋다. 손이 풀리는 지점을 조금 더 늦춰야 공을 바로 2016.10.24
  • 테이크어웨이 시 몸의 축 지키고 클럽 뻗어줘야 - 스윙 아크를 크게 해야 하는 클럽은 바로 드라이버다. 드라이버에서 스윙과 회전이 작아지면 슬라이스나 훅 등 구질이 나빠지고 비거리마저 줄어든다.드라이버에서 손목을 많이 사용한 채 백스윙을 하면 스윙이 급해지면서 휘두르는 2016.10.17
  • 발생하기 쉽기 때문이다. 다운스윙 역시 골반을 올리면서 밀어내는 것보다 먼저 왼쪽으로 그대로 밀어내고 그다음 완전히 턴을 만들어 주면 된다. 이러한 연습은 집에서 혹은 연습장에서 골반에 클럽을 놓고 순차적으로 연습하면 좋다. 신나송 프로 약력. 2005년 KLPGA 입회(정회원). 2012년 연세대 대학원 스포츠레저학과 재학. 2011년 J골프 '워비S'시즌3 MC. 2012년 SBS골프 '용감한 원정대' MC. 2012년 SBS골프 '아이러브 골프' ...
    2016.10.10

 



  • [드라이버의 엉덩이 움직임] 백스윙 시 수평 회전 느낌 가져야 - 드라이버에서 엉덩이의 움직임은 생각보다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어드레스에서 지켜야 할 엉덩이의 자세와 공을 치면서 움직이는 엉덩이의 움직임을 알아보자. 드라이버는 공의 위치가 왼쪽에 있다 보니 ①처럼 어드레스 2016.10.04
  • 면의 방향이 ❼처럼 정면을 향하면 공의 탄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런이 많이 발생한다. 클럽페이스 면이 누워지게 무릎의 위치에서 하늘을 향하고 스윙이 더 커지면 클럽페이스 면이 자신의 얼굴을 향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2016.09.26
  • 하체 리드 2 - 움직임을 좋게 만드는 연습 방법을 알아보고 이러한 연습을 해보면 다운스윙에서 지면을 밟아 주는 느낌과 하체에 힘이 실리는 방법을 연습할 수 있다. 클럽을 왼발 밖으로 밟고 체중을 왼쪽으로 자신 있게 실어 주면 허벅지 안쪽에 체중이 잘 실리게 된다. 2016.09.19
  • 하체 리드 1 - 체중 분배와 스윙하면서 하체의 움직임을 어떻게 만드는지에 따라 임팩트의 정확도와 힘의 방향이 결정된다. 어드레스에서 하체를 ❷의 왼쪽처럼 너무 모으면 턴이 원활하게 만들어지지 않고 ❷의 오른쪽처럼 너무 벌어져 2016.09.05
  • 체중 이동 순서는 "오른발에서 왼발로 역8자 흐름 느껴야" - 밸런스가 좋은 어드레스가 좋은 하체의 움직임을 만들 수 있다. 어드레스에서 중심을 잘 잡지 못하면 스윙하면서 밸런스가 무너지게 되고 그로 인해 스윙 궤도 역시 흔들리기 쉽다. 발에서 체중이 옮겨지는 방법에 따라 좋은 움직임을 만들 수 있다. 2016.08.29
  • 스윙에 걷는 움직임을 접목하라 - 스윙을 하면서 발에서 느껴지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 골퍼들이 예상외로 많다. 하지만 지면에서 오는 안정감과 견고함을 느끼면 스윙을 더 탄탄하게 만들 수 있다. 사람의 걷는 동작과 매우 흡사하다. 걸음걸이를 의식해 걷지 않는 것처럼 스윙에 걷는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접목하면 좋다. 2016.08.22
  • 몸통 움직임을 좋게 하려면 배 내밀지 말고 감추듯 스윙해야 - 어깨의 회전만 좋아도 몸통의 움직임을 개선할 수 있다. 어깨의 움직임이 잘 만들어지지 않는 이유를 살펴보자.  백스윙에서 배를 너무 내밀듯이 스윙하면 상체가 많이 들린다. 배를 내밀지 말고 감추듯이 스윙하면 상체의 들림 현상이 2016.08.16
  • 몸통 스윙은 어깨 기울기를 유지해야 -움직임이 잘되려면 스윙을 필요 이상 크게 하거나 많이 움직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서 있는 자세 그대로 회전하면 어깨가 지면과 수평으로 회전하게 된다. 하지만 골프에서는 어드레스 자세를 취하면 상체가 기울어지게 된다. 이 상태에서 회전하게 2016.08.08
  • 팔의 움직임 좋게 하려면 테이크어웨이 동작에서 클럽 위치 확인해야 -팔은 몸 앞에서 움직여 줘야 클럽을 휘두르는 감을 키울 수 있다. 팔의 움직임은 간단한 연습으로도 잘 만들 수 있다.팔의 움직임을 좋게 만들기 위해선 테이크어웨이 동작에서 클럽이 올바른 자리에 있는지 체크하면 좋다. 2016.08.01
  • 스윙 시 손의 움직임 - 스윙을 하면서 손을 쓰면 안 된다고 알고 있는 골퍼들이 있다.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팔과 손을 적절하게 잘 사용하면 스윙의 원을 편안하게 만들 수 있다.  그립 끝이 향하는 자리가 공을 향해야 가슴 앞에 양손을 가져다 놓기 쉽다. 또한 공을 치고 2016.07.25

 


  • 양쪽 스트로크의 크기를 일정하게 - 스코어의 완성은 마무리다. 퍼트를 잘하는 골퍼는 '보기' 상황에서 '파'를 만들어 내는 반면 성공률이 낮은 골퍼는 파를 기록할 수 있는 상황에서 보기로 이어질 때가 많다. 우선 스트로크의 크기와 체중의 변화를 통해 공을 잘 굴려보도록 하자. 사진 이승재 기자┃장소 경기 고양 올림픽CC 의상 먼싱웨어헤어·메이크업 VIN HAIR&MAKE UP┃협찬 www.ongreen.co.kr 스트로크가 ...
    2016.07.18 14:02
  • 스윙 아크를 크게 만들어라 - 페어웨이 우드를 포기한 골퍼들이 많다. 자신 없는 클럽을 많이 연습해 친해지면 금방 좋아질 수 있다. 또 페어웨이 우드를 칠 때는 스윙 아크를 크게 만들어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긴 클럽을 잡았을 때 특히 신경 써야 하는 것은 스윙의 시작이다.  2016.07.11
  • 다운스윙 시 왼쪽 어깨가 올라가지 않도록 - 아이언을 잘 치기 위해서는 다운 블로를 잘 만들어 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몸의 왼쪽을 올리면서 스윙하지 않아야 한다. 특히 다운스윙 시 왼쪽 어깨가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왼쪽으로 회전하면 된다. 다운 블로를 만들지 않으려면 다운스윙에서 2016.07.04
  • 백스윙할 때 손목의 코킹을 조금 가파르게 - 공이 벙커에 들어갔을 때 여러 가지 상황이 있다. 그중 왼발이 높은 벙커에 빠졌을 때 탈출 방법을 알아보고 이와 비슷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응용해 보도록 하자. 백스윙 백스윙에서는 손목의 코킹을 평소보다 조금 가파르게 하는 것이 좋다. 2016.06.27 
  • 손목 사용 자제하고 스윙은 완만하게 - 공이 벙커에 빠지지 않고 턱에 걸릴 때가 있다. 특히 공 위치가 발보다 높을 때 공을 치면 클럽 페이스가 닫히면서 왼쪽으로 갈 확률이 높다. 그래서 약간 오른쪽을 보는 것이 좋다. 스윙을 할 때는 손목 사용을 자제하고 스윙을 완만하게 해야 한다. 2016.06.20
  • 페어웨이 벙커를 어려워하는 골퍼들이 많다. 하지만 생각보다 쉽게 페어웨이 벙커에서 탈출할 수 있다. 스윙하는 동안 왼쪽 하체를 단단하게 유지하면 하체가 무너지지 않으면서 편안하게 페어웨이 벙커를 빠져나올 수 있다. 벙커에서 상체와 머리를 숙여 어드레스하면 깨끗하게 공만 걷어내는 2016.06.13
  • 퍼트를 할 때 몸과 손의 일체감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샷과 마찬가지로 어깨의 힘이 들어가지 않아야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 일정한 스트로크를 만들기 쉽다. 어깨의 움직임과 일체감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어드레스에서 양팔의 모양이 ❷처럼 2016.06.07
  • 클럽 헤드는 뒤에서, 샤프트는 플랫하게 - 다운스윙에서 클럽을 공에 어떻게 접근시키는지에 따라 임팩트가 결정된다. 좋은 임팩트를 만들려면 상체를 위에 두고 스윙하는 것보다 클럽 헤드를 뒤에서 그리고 샤프트는 플랫하게 접근해야 한다. 좋은 다운스윙을 만들려면 백스윙 톱에서의 2016.05.30
  • 힘 들어가고 끊어지는 스윙을 피하려면 오른쪽 어깨 위치를 일정하게 유지하라 - 다운스윙을 시작하면 피니시까지 한 번에 넘어가는 게 좋다. 하지만 스윙하면서 힘이 들어가고 끊어지는 스윙이 만들어지는 원인 중 하나는 바로 오른쪽 어깨의 움직임이다. 우측 어깨의 위치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한 연습이 필요하다. 2016.05.23
  •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각자가 중요하게 생각하고 신경 쓰는 부분이 다를 것이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공을 잘 치기 위해 여러모로 신경을 쓴다. 즉, 좋은 임팩트를 만들어 공을 잘 보내기 위해 스윙을 점검한다. 백스윙이 이상해도 다운스윙만 잘 받쳐준다면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 2016.05.16 

 

 

  • 백스윙에서 중요한 어깨의 움직임 - 백스윙에서 회전을 많이 하려면 머리의 움직임이 중요하다. 간혹 머리를 움직이면 안 되기 때문에 머리를 너무 잡는 경우가 있다. 머리를 잘못 잡거나 너무 꽉 잡다 보면 오히려 어깨 회전이 안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2016.05.09
  • 백스윙에서 어깨 회전  백-스윙 톱에서 어깨 회전을 많이 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사람마다 어깨의 회전 폭이 다르다. 무조건 많이 한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자신의 근력과 유연성에 따라 회전한다면 보다 효율적으로 좋은 힘을 낼 수 있다. 어깨 회전이 안 되는 이유를 알아보자. 2016.05.02
  • 연습을 하는 이유는 당연히 골프를 잘하기 위해서다. 또 스윙을 점검하고 교정하는 이유는 좋은 플레인을 만들기 위해서인데 그러려면 먼저 백스윙의 길을 체크해야 한다. 보통 백스윙 자체에 신경을 쓰는 이가 많다. 중간 길을 체크하면 백스윙 톱의 동작도 좋아진다. 2016.04.25
  • 테이크어웨이 동작에서 손은 낮게 유지해야 - 스윙 시작을 어려워하는 골퍼들이 많다. 아무런 움직임 없이 스윙을 시작하는 게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선수들도 시작하기 전에 가만히 있지 않고 움직임을 주다가 잠시 멈추고 스윙을 시작한다. 시작 전 자신만의 좋은 움직임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다. 2016.04.18
  • 공을 쉽게 잘 띄우려면 손목 대신 스윙과 클럽을 이용하라 - 공을 띄울 때 보통 손목을 많이 써 띄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손목을 많이 사용해 스윙을 하다 보면 오히려 큰 미스로 이어졌던 경험이 많았을 것이다. 그러다 보면 또 겁이 나 띄우는 어프로치를 포기했을 것이다. 쉽게 잘 띄우는 방법은 스윙과 클럽을 이용하는 것이다. 2016.04.11
  • 안정적인 스윙을 하려면 몸의 각을 유지하라 - 측면의 어드레스에서는 몸의 각을 잘 지켜야 한다. 스윙하는 동안 각만 잘 유지해도 안정적인 스윙을 만들 수 있다. 어드레스 측면에서 어떤 부분이 중요한지 알아보자.  무릎을 구부리는 각이 매우 중요하다. 너무 과하게 구부리면 오히려 2016.04.04
  • 올바른 '어프로치 어드레스'를 하려면 - 좋은 어드레스가 좋은 샷을 만든다. 구질이나 스윙의 문제점은 어드레스에서부터 만들어지는 것이 많다. 특히 아마추어 골퍼들은 어드레스부터 잘못되거나 이론부터 잘못 알고 있는 이가 많다. 드라이버는 오른발에 체중을 더 많이 둔다고 알고  2016.03.28
  • 굴리는 어프로치 요즘처럼 잔디가 올라오는 시기에는 모래가 많고 바닥이 소프트한 곳이 꽤 많다. 이런 때에는 샌드 웨지보다 피치 웨지나 아이언으로 굴리는 것이 더 좋다. 지난번과 다른 방법을 알아보자.  오른발 끝을 넘어가지 않을 정도로 공을 오른발에 놓아 주고 발과 무릎과 2016.03.21
  • 굴리는 어프로치 -흔히 스코어를 줄이기 위해 굴리는 어프로치를 시도한다. 하지만 그러면 오히려 더 큰 실수를 초래하기도 한다. 굴리는 어프로치는 손목의 움직임으로 하는 게 아니라 어깨의 움직임으로 스윙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백스윙에서 클럽이 안으로 빠지지 않도록 공을 향해 스윙하고 공을 치고 나서 클럽 헤드가 목표를 향하도록 유지하면 좋다. 2016.03.14
  • 백스윙 톱에서 한 박자 여유 있게 스윙해야  티샷이 오비가 나지 않거나 러프 또는 벙커 언덕이 아닌 페어웨이에 안착한다면 더 쉽게 그린을 공략하고 스코어를 지킬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필드에서 좋은 스윙을 하려는 생각보다 일관성 있는 리듬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 티샷의 정확도를 높이는 간단한 방법을 알아보자. 2016.03.07

 

  • 중요하다. 만약 손바닥이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돌아가면 클럽 페이스 역시 돌아가기 쉽다. 그립을 잡았을 때 손바닥을 그대로 목표로 보내주는 ⑥처럼 손바닥이 반듯하게 보내주는 느낌으로 스트로크하면 쇼트 퍼트의 성공률이 높아질 수 있다. 2016.02.29
  • 것이다. 또한 치고 난 후 체중이 오른발에 실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스윙의 크기는 허리를 많이 벗어나지 않도록 하며 20~30m 정도 거리에서 활용도가 높다. 그리고 백스윙에서 피니시까지 머뭇거리지 않고 한 번에 지나가도록 해야 한다. 2016.02.22
  • 실을 수 있기 때문이다. ⑤, ⑥처럼 왼쪽 발뒤꿈치에 웨지를 밟고 다운스윙 시작에서 웨지를 꾹 밟는 연습을 하면 하체의 움직임을 좋게 만들 수 있다. 실제로 샷을 할 때도 발바닥으로 뭔가를 밟는다고 생각하고 스윙하면 좋다. 2016.02.15
  • ⑩처럼 웨지를 왼 발뒤꿈치로 밟고 샤프트를 오른쪽 하체 뒤로 지나가도록 해준다. 백스윙에서 샤프트를 밀어내지 않도록 연습하면 무릎의 위치를 지킬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백스윙에서 오른쪽 허벅지 안에 힘이 실리는 것이다. 2016.02.01
  • 상체가 일어나 발생한다고 알고 있다. 공을 치는 순간 몸이 펴지면서 공과 몸의 간격이 멀어져 토핑이 발생하는 것이다. 어드레스 때 만들어진 상체의 기울기가 공을 치는 순간까지 유지돼야 토핑도 줄이고 강한 임팩트를 만들 수 있다. 2016.01.25
  • 상대적으로 왼쪽 어깨가 올라가게 된다. 그러면 왼쪽 어깨가 들리면서 토핑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양손과 팔꿈치가 같은 양으로 같이 다운되는 ⑦동작이 좋다. 팔꿈치로 끌고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손목으로 끌고 내려오는 것이 맞다. 2016.01.18
  • 때문이다. 지난 레슨에서 손목이 풀려 맞는 것이 뒤땅의 가장 큰 원인이라면 이번 레슨에서 손목이 풀리는 가장 큰 원인은 체중 이동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다운스윙에서 왼발 구르기, 즉 왼발 바닥을 강하게 밟아 줘야 한다. 2016.01.11
  • 때문이다. 측면에서 봤을 때 샤프트의 기울기가 다르다. 그래서 스윙했을 때 웨지는 수직의 느낌이 강해 찍혀 맞는 느낌이 맞다. 드라이버는 플랫하게 휘둘러지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들고 또 그렇게 만들어지는 것이 맞는 느낌이다. 2016.01.06
  • 그렇다. 그래서 여유 있게 혹은 좀 더 기다렸다가 공을 최대한 늦게 친다는 생각으로 손을 더 끌어주듯이 스윙하면 도움이 된다. ⑧처럼 공을 치지 않는 느낌으로 손이 임팩트를 지나도 클럽을 끌고 내려오는 연습을 하면 좋다. 2016.01.05
  • 어깨의 회전이 많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신체 조건과 근력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어깨의 회전의 양이 다르다. 자신에게 맞는 백스윙을 만들기 위해서는 백스윙에서 우측 무릎의 위치가 어드레스 때 무릎의 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2015.12.28

 

  • ... 공에 접근하는 방식을 연습해야 한다. 백스윙 톱에서 왼쪽 손등으로 공을 눌러준다는 생각으로 스윙해 보자. 또 왼쪽 손등으로 왼쪽 벽을 친다고 생각하면 된다. <11>동작으로 공을 치는 연습과 이미지를 그려보면 좋다. 2015.12.15
  • ... 스윙하면 도움이 된다. 스윙을 하면서 오른손 엄지와 검지를 사용하고 힘을 주기 때문에 클럽이 닫힐 때가 있다. 엄지와 검지를 떨어뜨리고 공을 치고 피니시까지 유지해 주는 연습을 하면서 엄지와 검지의 사용을 줄이면 좋다. 2015.12.08
  • 한 발로도 설 수 있도록 왼쪽에 체중이 실려 있어야 한다. 또 피니시 동작에서 몸이 무너지거나 많이 흔들리지 않았다면 결과는 당연히 좋을 수밖에 없다. 피니시를 만드는 방법이 밸런스를 좋게 만드는 지름길이다. 2015.12.01
  • 항상 일관되고 안정적으로 골프를 하면 얼마나 좋을까. 선수들도 1라운드에서 언더를 치고 2라운드에서 오버파를 칠 때도 많다. 하지만 일반 골퍼들보다 기복이 심하지 않은 이유는 정석에 가까운 스윙으로 매일 꾸준히 연습한다는 것이다. 일관되고 안정적인 스윙을 하기 위한 스윙 포인트를 알아보자. 2015.11.16
  • 치다 만 느낌이 들 수 있지만 공을 치고 난 후 힘이 빠지는 것이 맞는 방법이다. 2015.11.11                                                   
  • ... 향해 힘을 준다는 느낌으로 스윙한다. 클럽이 길어질수록 폴로스루가 짧으면 공에 힘을 싣거나 공의 방향이 틀어질 가능성이 높다. 간결한 폴로스루보다 부드러우면서 긴 리듬의 폴로스루가 만들어지도록 스윙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2015.10.28 09:04
  • ... 정도 속도로 스트로크를 해야 할지 정해진다. 느낀 그대로 실천하면 거의 비슷하게 거리감이 맞는다. 201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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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문에 빠른 그린에서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1 대 1 혹은 1 대 0.8까지도 추천하는 비율이다. 2015.10.12                                
  • 느낌을 갖는다면 쉽게 오각형을 만들 수 있고 스트로크 했을 때 몸과 팔의 일체감이 더 잘 느껴진다. 2015.10.05                      
  • 이동하고 회전하지만 최대한 오랫동안 상체는 오른발에 남아있고 오른발을 향하도록 유지해 주면서 스윙한다.  201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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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lf 드라이버에서 대부분의 골퍼들이 놓치고 있는 혹은 잘못 이해하는 부분이 있다. 드라이버에서 슬라이스나 훅으로 실수를 크게 하면 손으로 구질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더 큰 실수와 점점 잘못된 스윙으로 굳어지기 시작한다. 실수는 생각보다 사소한 어드레스에서 만들어지는 게 많다. 왼쪽에 공이 있을 때 공을 위에서 너무 바로 보려고 하면 몸의 정렬이 틀어지면서 <1>처럼 상체가 앞으로 나갈 수 있다. 실제로 이런 ...2015.09.07
  • 한다. 또 왼쪽 무릎을 펴지 않고 구부러진 상태로 유지하면 클럽 헤드를 보다 낮게 유지할 수 있다.  2015.08.24                       
  • 클럽 헤드가 궤도에서 벗어나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러다 보면 다운스윙에서 손목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 비거리를 많이 보내려는 생각으로 회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백스윙에서 손과 몸이 가까워지지 않도록 간격을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하다. 2015.05.21
  • 생각하며 상체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회전했다고 가정해 보자. 그러면 다운스윙 때도 'T'를 왼쪽으로 원위치해 준다고 생각하고 스윙하면 몸이 흐트러지지 않고 보디 턴을 많이 이용하며 상체의 회전과 함께 공에 힘을 전달하기 쉬워진다. 2015.04.21
  • 위해서는 백스윙에서 우측 골반이 들리지 않게 오른쪽 발바닥에 확실히 체중이 실리도록 한다. 오른쪽 발바닥으로 지면을 딛고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면 골반의 올바른 움직임으로 백스윙에서 상체의 회전을 최대화할 수 있다. 2015.04.17
  • 어드레스에서 그대로 회전하면서 오른쪽을 향해야 하는데 ?처럼 백스윙 톱에서 하늘을 향할 때가 많다. 왼쪽 오른쪽으로 회전만 잘 만들어도 백스윙에서 편안함을 느끼기 쉬워진다. 눈을 감고 T의 움직임을 느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2015.04.09
  • 사진처럼 자신의 왼손으로 왼쪽 어깨를 잡고 그 왼쪽 어깨가 충분히 오른쪽까지 왔는지 느끼면서 연습한다. 이때 ⑤처럼 골반이 밀리기 시작하면 어깨 턴을 충분하게 할 수 없기 때문에 골반이 밀리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연습하면 좋다. 2015.04.02
  • 만들기 위해서는 백스윙에 비해 폴로스루를 길고 크게 하면 안 된다. 길고 크게 하는 방법은 런을 만들어 내고 싶을 때 활용하는 방법이다. 스핀을 만들고 싶다면 백스윙보다 폴로스루를 짧게 한다고 생각하고 끊어 치듯이 쳐야 한다. 2015.03.24
  • 때문이다. 왼쪽 골반과 어깨가 공을 칠 때까지 빠지지 않도록 유지하면 좋다. 특히 상체가 공을 치는 순간 정면을 향하도록 유지한다. 골반은 왼쪽으로 밀면서 회전을 강하게 만들어 주고 왼쪽 하체로 지탱해 주는 느낌이 만들어져야 한다. 2015.03.13
  • 지점을 찾을 때부터 같은 클럽으로 드롭 지점을 정하고 공을 드롭하고 나서 클럽을 바꿔 샷을 해도 좋다. ⑦처럼 클럽을 놓고 드롭 하는 것은 안 된다. 드롭 할 때 자신의 클럽이나 몸에 맞으면 벌타가 주어진다는 것도 알아두면 좋다. 2015.02.25

 


  • 피니시를 끝까지 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이유는 피니시를 한다고 생각하면 치다 마는 것이 아니라 스윙을 끝까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대신 급하지 않도록 주의하면 된다. 스윙을 끝까지 하되 최대한 부드럽고 여유 있게 해보자. 2015.02.10
  • 어드레스를 취하면 ⑤와 같이 왼쪽으로 기울어지는 리버스 피벗의 백스윙이 만들어진다. 하지만 어드레스를 ④처럼 잘 취하면 ⑥과 같은 백스윙을 만들기 쉬워진다. 연습량이 적은 골퍼들이라면 이런 방법으로 실수를 줄여 나갈 수 있다. 2015.02.06
  • 내려가게 돼 있다. 골프 어드레스 자세는 ⑦처럼 상체를 기울이고 있기 때문에 몸을 꼬아 주면 ⑧처럼 왼쪽 어깨가 내려가 보이는 것뿐이다. 백스윙에서 상체가 들리지 않으면 인위적으로 어깨를 내리지 않아도 몸의 꼬임이 만들어진다. 2015.01.30
  • 때문에 손에 힘이 더 많이 들어가는 것이다. ⑥처럼 백스윙에서 오른쪽 무릎이 밀리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클럽을 오른발로 밟고 연습하면 도움이 된다. 하체를 단단하게 고정하고 하체에 집중하면 상체의 힘이 자연스레 빠진다. 2015.01.19
  • 뒤에서 치려고 하면 축이 무너지면서 힘이 실리지 않는다. ⑤처럼 오른쪽 어깨가 나가지 않고 위치를 지켜 줘야만 클럽을 휘두를 때 스피드가 증가한다. 거리가 안 난다면 세게만 치려고 하지 말고 일단 힘을 빼고 클럽을 휘두르면 좋다. 2015.01.15
  • 있다. 이렇게 그립을 잡으면 백스윙 톱에서 힘이 엄지손가락에 전부 전해진다. 그래서 그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④처럼 엄지손가락이 구부러져서 필요 이상으로 움직임이 강해진다. 그립은 ⑤처럼 엄지를 위로 잡아당기듯이 잡아 주는 게 좋다. 2015.01.12
  • 오른쪽이 주시인 골퍼는 백스윙이 잘 만들어질 확률이 높다. 반면 공이 맞고 난 후 헤드업이 발생할 확률이 높은 편이다. 그래서 다운스윙에서 클럽이 공이 맞고 클럽이 완전히 빠져나갈 때까지 머리를 뒤쪽에 잡아두는 노력을 하면 좋다. 2014.12.30
  • 스윙할 때 최대한 팔에 커버가 맞지 않도록 연습해 보자. 오른쪽 발이 앞으로 떨어지거나 오른쪽 골반이 앞으로 나오면 커버가 맞을 확률이 높아진다. 오른쪽 하체는 앞이 아니라 왼쪽 하체 쪽으로 옆으로 이동하는 느낌을 가져야 한다. 2014.12.29
  • 향하도록 혹은 목표 방향으로 보내주는 이미지를 갖는 것이 좋다. ⑦처럼 릴리스를 잘 해주는 것에 신경 쓰지 말고 릴리스보다 클럽 헤드가 바르게(스퀘어 페이스) 목표를 향한다는 생각으로 스윙하면 급하지 않은 리듬까지 얻을 수 있다. 2014.12.19
  • 하기가 어려워 스윙 중에 하체가 무너지는 것을 느낄 수 있고 폴로스루에서 왼팔의 움직임을 느끼기 쉽다. 또 왼팔이 굽는 현상이 심한 사람은 ⑨처럼 왼손 세 손가락에 힘을 더 많이 주면서 신경 쓰면 좀 더 빨리 고칠 수 있다. 2014.12.08

 


  • 사진과 같이 공을 놓고 공을 바르게 굴리는 연습이 자연스러운 백스윙을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된다. 굳이 시작하는 부분을 생각해야 한다면 왼쪽 어깨와 등 그리고 왼손 세 손가락(새끼손가락·약지·중지)의 힘으로 같이 시작하는 게 좋다. 2014.12.05
  • 또 ⑦처럼 에지를 벗어난 잔디가 긴 곳에서 퍼터를 잡는 것은 정확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공의 위치를 평소보다 오른쪽으로 옮겨 주고 포워드 스트로크를 평소보다 더 크게 하면 에지에서 거리감을 맞추는 게 한결 쉬워진다. 2014.11.27
  • 동작이 만들어지면 의도치 않게 스핀이 생길 수 있다. 또 굴리는 어프로치에서 가장 주의할 점은 바른 템포로 공을 치는 것이다. 백스윙 '똑' 다운스윙 '딱'의 리듬으로 굴리는 어프로치는 '똑, 딱'으로 스윙을 끝내도록 만들면 된다. 2014.11.06
  •  
  • 동안 그대로 유지해야 스윙의 안정감과 함께 공의 정확도가 높아진다. 특히 주의하고 더 신경 써야 할 부분은 상체의 기울기다. 임팩트 순간까지 상체의 기울기를 어드레스와 같도록 만들어 주려고 노력해야 습관적인 헤드업을 고칠 수 있다. 2014.10.31 10:34
  • 위치에 따라 클럽 페이스를 열림 정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1단계는 낮게 가면서 구름이 많고 3단계는 높게 뜨면서 구름이 없다. 이렇게 하면 스윙 크기에 클럽을 달리해 공의 위치까지 달리한다면 거리를 조절할 수 있게 된다. 2014.10.24
  • 스윙을 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허공에 연습 스윙을 하는 것보다 효과가 좋다. 작은 고무 티를 그립 끝으로 맞히기 위해서는 많은 집중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 연습은 임팩트를 좋게 만들고 힘을 전달하는 법을 몸으로 느낄 수 있다. 2014.10.17 13:58
  • 체크해 봐야 한다. ⑧처럼 손이 높게 들리면 어드레스에서 상체가 경직되는 동작이 쉽게 발생한다. 물론 너무 낮은 모습도 좋지 않지만 팔이 지면과 수직에 가깝도록 만들고 클럽을 잡는 게 어깨의 경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2014.09.24
  • 팔로 치는 골퍼들은 ⑦, ⑧처럼 백스윙 때는 오른쪽 겨드랑이, 다운스윙 때는 왼쪽 겨드랑이가 많이 떨어진다. 그래서 스윙을 할 때는 ⑥처럼 양쪽 겨드랑이가 스윙하는 동안 붙어 있도록 연습하면서 몸의 회전을 익히면 도움이 된다. 2014.09.03
  • 것이 아니라 원래 위치, 즉 몸통 앞으로 오도록 만들어야 한다. 백스윙에서 오른쪽으로 돌았던 몸이 왼쪽으로 회전되는 동작과 체중이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팔꿈치가 몸에 붙게 되는 것이다. 팔꿈치의 간격은 어드레스 때 그대로 유지하자. 2014.09.01

 


  • 폴로스루를 해야만 이러한 경사에서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어드레스에서 무릎을 목표 쪽으로 기울여 주는 것이 좋은데, 다운스윙에서도 마찬가지다. 다운스윙 때 무릎을 목표 쪽으로 밀어주는(슬라이드) 느낌으로 스윙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2014.08.25
  • 사용하는 스윙보다 손목을 완만하게 사용하지 않는 스윙이 훨씬 안정적인 벙커샷을 만든다. 그리고 공 뒤의 모래를 찍고 마는 것이 아니라 공 뒤의 모래에서부터 앞으로 자신 있게 쭉 밀어주는 큰 폴로스루를 해야 실수를 줄일 수 있다. 2014.08.20
  • 중력을 이용해 상체는 아래로 내려오는 수직의 힘을 이용하고 하체는 왼쪽으로 회전하는 힘을 사용하면 수직과 수평의 조화로 비스듬한 원이 그려지게 된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그래야만 팔과 몸이 잘 붙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2014.08.11
  • 얼마나 잘 가지고 내려와 공에 헤드를 잘 떨어뜨려 주는지를 말하는 것이다. 연습장에서 ⑥, ⑦과 같이 클럽을 잡고 다운스윙을 연습하면 다운블로, 강한 다운스윙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디벗을 만드는 스윙도 연습이 필요하다. 2014.08.07
  • 좋지 않은 것은 바로 하체의 움직임이다. 어프로치 내내 왼쪽 하체의 견고함만 유치해도 실수를 많이 줄일 수 있는데 ⑥과 같은 동작으로 공을 치는 연습을 하면 왼쪽 하체의 견고함을 느낄 수 있어 정교한 어프로치에 도움이 된다. 2014.07.23
  • 확실히 느껴야 한다. 만약 체중 이동이 약하거나 하체가 빨리 빠질 때 하체가 무너지는 골퍼라면 ⑧처럼 왼쪽 뒤꿈치를 살짝 들고 피니시까지 왼발의 모양을 유지하면서 가볍게 공을 치면 왼쪽 하체의 단단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014.07.23
  • 어렵지만 무너지지 않는 정도의 체중 이동은 어렵지 않다. 우선 오른쪽 하체가 왼쪽 하체 쪽으로 다가가는 느낌을 확실하게 느껴야 한다. 하체가 어느 순간 멈추는 것이 아니라 스윙하는 내내 하체를 움직여 줘야 한다는 것을 알아두면 좋다. 2014.07.17
  • 등의 여러 가지 좋지 않은 동작이 발생할 수 있다. 공을 치고 난 후 올라가야 하는 동작을 이끄는 것은 손이 아니라 바로 클럽 헤드라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 손과 어깨를 낮게 유지할 수 있을 만큼 최대한 낮게 움직여야 한다. 2014.07.09
  • 쉬지 않고 회전하는 것에만 집중해야 한다. 하체는 클럽을 휘두르는 엔진 역할을 하는데, 하체가 회전하지 않고 멈추면 결국에는 클럽헤드를 스윙 중 멈추게 되는 결과가 발생하는 것이다. 하체의 회전에 집중하면 훅을 방지할 수 있다. 2014.07.03
  • 쪽으로 향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오른손에 힘을 주는 것보다 왼손 그립을 좀 더 강하게 잡는 게 좋다. 평소보다 왼손 새끼손가락·약지·중지를 더 단단하고 견고하게 잡으면 중력 때문에 클럽 헤드가 닫히는 현상을 많이 방지할 수 있다. 2014.06.26

 


  • 멀어지게 된다. 공이 많이 휘는 지점은 홀에 거의 다 닿는 지점(사진에서 주황색 공의 위치 정도)이며 이 지점부터는 경사에 의해서 공이 굴러간다고 생각하면 좋다. 경사에서는 경사를 최대한 이용하고 상상력을 키우면 도움이 된다. 2014.06.19
  • 대고 잡는다. 고무 밴드는 너무 타이트하지 않고 너무 느슨하지도 않도록 하고 스윙을 하는데 백스윙에서 ⑭처럼 밴드가 느슨해지지 않도록 하면서 스윙을 하면 된다. 고무 밴드가 백스윙에서는 오히려 조금 타이트해지는 느낌이 드는 게 좋다. 2014.05.30
  • 배치기뿐만 아니라 생크도 교정할 수 있다. 클럽을 오른발 앞으로 밟고 스윙하는 방법인데, 이 방법은 오른쪽 하체의 체중을 뒤꿈치에 계속 유지하게 만들어 오른쪽 하체를 앞으로 밀면서 힘을 쓰는 것을 방지해 배치기를 방지할 수 있다. 2014.05.15
  • 기울기를 유지하지 못해 생길 때가 많다. 어떻게든 어드레스 동작 (⑧) 때 만들어진 척추의 기울기를 임팩트 동작 (⑨)까지 최대한 유지해야 한다. 스윙 내내 이것만 지켜도 70% 이상은 교과서 같은 스윙을 만들 수 있다. 2014.05.09
  • 리드하는 것인지 아니면 몸으로 팔을 리드하는 것인지의 차이이기 때문이다. 즉 팔로 스윙을 리드해 공을 칠 것인지 몸으로 스윙을 리드해 스윙을 할 것인지 정하는 것뿐이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모호한 차이라고 할 수 있다. 2014.04.30
  • 다운스윙이라는 동작이 만들어지게 된다. 명심해야 할 것은 클럽 헤드를 낮게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게 아니라 손을 낮게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테이크어웨이 동작까지는 손이 높아지지 않게 바닥을 누르는 느낌으로 낮게 유지하는 게 좋다. 2014.04.24
  • 바로 위를 보면 되고 웨지는 공의 왼쪽을 보면 된다. 시선을 달리하면 머리의 움직임이 바뀌고 신체 부위 중 가장 큰 무게인 머리가 움직이면 자연스럽게 체중이 분배되기 때문에 시선 처리만 잘해도 편안한 어드레스를 만들 수 있다. 2014.04.17
  • 어드레스를 만들고 백스윙 때는 왼손은 그대로 두고 오른손으로만 백스윙을 하고 다운스윙에서 오른손바닥으로 왼손바닥을 '짝' 소리 나게 때리는 연습이다. 평소 리듬·템포·타이밍이 좋지 않았다면 이 두 가지 연습을 집중적으로 해보자. 2014.04.09
  • 강한데, 낮게 그리고 멋지게 공을 세우고 싶다면 폴로스루에서 클럽 헤드가 아니라 손의 위치를 무조건 낮게 만들어 줘야 한다. 여기서 한 가지 팁을 주면 몸이 들려 맞는 골퍼들은 이 녹다운 샷을 연습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 2014.04.07
  • 손이 들리지 않게 손의 위치를 낮게 유지하면서 다운스윙 때 손목의 각을 잘 유지하는 느낌을 느낄 수 있다. 한 손씩 연습하고 양손으로 같이 연습하는 것을 반복하면 토에 맞는 것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좋은 임팩트를 만들 수도 있다. 2014.03.27

 


  • 얘기다. 피니시는 유연성·근력·밸런스 등 많은 것들이 맞아야 만들 수 있는 동작이다. 꼭 피니시를 하려고 하면 그전의 과정에 힘이 들어가거나 타이밍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무리한 스윙보다 편한 스윙이 공을 띄우는 데 좋기 때문이다. 2014.03.20
  • 움직임을 빨리 만들어 줘야 한다. 그 이유는 토핑이 발생하는 골퍼들은 힘을 쓰려고 하면 100% 몸이 위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몸의 움직임을 줄이고 클럽의 원심력을 이용해 클럽을 빨리 보내주는 동작을 만들어 주는 게 좋다. 2014.03.13
  • 시스템을 잘 활용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을 잘 숙지하고 다운스윙에서 양팔과 몸의 간격을 좁게 내려오지 말고 넓게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임팩트까지 이어진다면 타이밍을 찾기 쉽고 구부러진 팔을 원래대로 돌아오게 하는 게 쉬워진다. 2014.03.05
  • 벗어난 모습이 되며 백스윙이 답답한 느낌이 든다. 그래서 어깨로 리드해 백스윙을 하는 것보다 팔로 리드해 어깨를 당겨오는 백스윙을 하는 것이 좋다. 느낌에 팔을 좀 더 활용하는 스윙을 해야 더 편한 스윙을 만들 수 있다. 2014.02.27
  • 백(hanging back:체중이 오른발에 남아 있는 동작)은 꼭 고쳐야 한다. 행잉 백 동작이 많이 발생한다면 몸이 왼쪽으로 슬라이드 되는 느낌을 가져 보면 좋다. 단 머리는 두고 상체·골반·무릎 등이 옆으로 이동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2014.02.10
  • 있어야 한다. 단 다운스윙에서 피니시까지 체중은 왼쪽 하체의 안쪽에 있는 느낌을 갖는 대신 골반은 마음껏 회전해 줘야 한다. 그러면 완벽한 다운스윙 체중 이동을 통해 균형 있는 피니시와 스윙의 밸런스를 스윙 중에 유지하기 쉬워진다. 2014.01.21
  • 것은 확실히 이상하다고 느끼게 된다. 보통은 회전하라고 하면 팔로 회전해야 하는지, 몸으로 회전해야 하는지 신경 쓰지 않고 그냥 회전하는 것처럼 스윙도 이렇게 팔과 몸의 일체감을 느끼고 무의식적으로 동작이 만들어져야 한다. 2014.01.10
  • 만들어 놓고 티가 맞지 않도록 연습하고 나중에는 티의 간격을 줄여 연습한다. 이 연습은 자신의 스윙 궤도를 파악하고 궤도를 좋게 만들어 주는 방법이기도 하고 임팩트 구간에서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2014.01.02
  • 많다면, 특히 손목이 풀리거나 엎어 치는 문제가 있다면 오른손에 힘을 주지 않거나 인위적으로 팔꿈치를 붙이지 말고 어드레스로 만들어진 양쪽의 팔꿈치를 그대로 스윙 내내 유지하는 것만 신경 쓰면 올바른 다운스윙을 만들 수 있다. 2013.12.27
  • 어프로치의 어드레스를 취하고 ⑪처럼 클럽헤드의 힐이 완전히 들리도록 만들어 주고 공을 토(toe) 쪽으로 놓는 것이 포인트다. 그런 다음 퍼팅하듯이 치면 되는데, 느낌을 클럽 헤드의 토로 공과 잔디를 긁어낸다고 생각하면 된다. 2013.12.20

 



  • 잡아야 한다. 또 손이 얼면 그립을 손가락이 아닌 손바닥으로 잡는데 이런 겨울철 습관이 익어 자신도 모르게 손바닥 그립으로 바뀌기도 한다. 겨울철 라운드에서는 손을 따뜻하게 하고 자신의 평소 그립감을 잊지 말고 잘 잡아야 한다. 2013.12.11
  • 어려워지는 것이다. 공을 좀 더 정교하게 치고 싶다면 공을 친 후 클럽 헤드를 목표 방향으로 보내주는 느낌을 가져야 한다. 이때 손을 목표 방향으로 보내는 게 아니라 공을 친 후 클럽 헤드가 목표 방향으로 향하도록 해야 한다. 2013.12.04
  • 원하는 구질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여기서 또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는데 크로스 스탠스나 오픈 스탠스나 어깨의 방향은 목표와 평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스탠스만 오픈, 혹은 크로스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한다. 2013.11.28 14:29
  • 느낌으로 스윙을 해야 한다. 이때 주의할 점은 백스윙에서 다운스윙을 자신 있게 다 해주고(다운스윙에서 스피드가 줄면 안 된다) 임팩트 때 공에 힘을 실어주면서 바로 클럽을 멈춰 준다는 생각으로 해야만 거리를 덜 보낼 수 있다. 2013.11.20 11:42
  • 올바르게 이해하면 좋다. 다운스윙에서 클럽을 끌어 내리는 동작을 인위적으로 만들면 안 된다. 프로들의 스윙 분할 커트에서 팔을 몸에 붙이는 것 같지만 클럽을 잘 떨어뜨려 주고 몸의 회전을 많이 해주기 때문에 그렇게 보일 뿐이다. 2013.11.13
  • 연습하면 공이 맞고 나서 의식적으로 클럽 헤드를 낮게 만들어 주게 된다. 치는 공 뒤에 공을 하나 더 놓고 뒤에 있는 공이 닿지 않고 앞에 공만 맞히도록 연습하면 어프로치 임팩트가 정확해진다. 중상급자들이 해보면 좋은 방법이다. 2013.11.06
  • 익숙해지면 ?처럼 팔뚝을 잡고 공을 치고 더 익숙해지면 ?처럼 왼팔 안쪽에 오른팔을 넣고 회전하면서 공을 똑바로 날리는 연습을 하면 좋다. 이때 스윙이 크면 올바르게 연습할 수 없기 때문에 3시에서 9시까지만 스윙해야 한다. 2013.10.30
  • 치는 것도 좋지만 사진처럼 한 발로 서서 공을 쳐보는 방법도 좋다. 이렇게 한 발로 서서 공을 치면 왼쪽으로 섰을 때와 오른쪽으로 섰을 때의 느낌이 다르다. 양쪽 다 연습하고 양쪽 다 피니시에서 중심을 잡을 수 있어야 한다. 2013.10.25
  • 연습 스윙하면 좋다. 가벼운 것으로 스윙을 하다 보면 힘을 주지 않아도 스윙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스윙에서 부드러움을 느끼고 힘이 빠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또 가벼운 것을 잡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어깨에 힘이 빠지게 된다. 2013.10.16
  • 클럽의 끝을 잡으면 팔로만 동작을 만들기 때문에 처음에는 짧게 잡고 몸의 회전을 더 생각하고 클럽의 무게를 받쳐주는 게 좋다. 처음에는 천천히 클럽 간격과 몸의 움직임을 체크하면서 하고 익숙해지면 속도를 조금씩 내보도록 하자. 2013.10.15
 

 

 

 


  • 준다고 생각하며 퍼터 헤드를 앞으로 보내주면 된다. 이때 ⑨처럼 홀 쪽으로 클럽 헤드를 보내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몸이 따라가거나 클럽 헤드가 높게 들려서는 안 된다. 이러한 연습으로 공 바로 앞 10cm 지점에 집중해 보자. 2013.10.04
  • 그대로 받지 않고 칼로 풀을 베듯이 비스듬하게 쳐야 클럽이 질긴 잔디를 빠져나오기 쉽다. 러프에 공이 들어갔다면 공이 러프에 얼마나 잠겨 있는지 확인해 봐야 한다. 공이 떠 있다면 클럽을 짧게 잡고 평소처럼 스윙하면 된다. 2013.09.26
  • 한다든가 클럽 헤드를 바닥에 놓았다 들었다 하는 동작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정지돼 있는 셋업 자세에서 스윙을 시작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과한 동작이 아니라면 이러한 작은 리듬과 작은 움직임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다. 2013.09.17
  • 아주 좋은 연습이다. ⑨처럼 펜을 입에 물고 평소와 같이 어드레스를 취해 보면 펜이 내 시야에 걸린다. 그 상태로 스윙을 하면 펜 끝의 움직임으로 머리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몸의 움직임도 체크할 수 있다. 백스윙에서 펜의 움직임을 너무 제어하지도, 너무 많이 움직이지도 않게 연습해 보자. 2013.08.14
  • 대부분의 아마추어들은 짧은 거리의 퍼팅이 중요하다는 것을 입으로만 말할 때가 많다. 숏 퍼팅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멋진 샷을 원하는 게 대부분일 것이다. 하지만 정말로 스코어를 줄이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은 바로 숏 게임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짧은 숏 퍼팅은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된다. 숏 퍼팅을 할 때 홀을 보는 것보다 홀의 뒷벽을 보는 게 홀 근처에서 공이 휘어서 빠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그러면 숏 퍼팅의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을 좀 더  2013.07.03 09:27
  • 그린 주변 어프로치에서 내리막 경사에 공이 놓이면 어드레스를 취하기 어렵거나거나 공을 치기가 까다롭다. 내리막 경사에서 어프로치를 할 때 클럽 선택과 공이 떨어지는 지점 그리고 공이 구르는 정도를 파악해야 한다. 클럽은 로프트가 높은 것을 사용하는 게 좋다. 또 56도 웨지를 선택하더라도 경사에 의해 작게는 52도 많게는 피칭웨지, 9번 아이언처럼 변하기 때문에 평소처럼 치면 홀을 많이 지나칠 수 있다. 경사가 심할수록 공이 많이 구른다고 생각 2013.06.27 09:19
  • 클럽과 몸을 연결하는 부분은 바로 그립이다. 그립의 모양이 바르지 않으면 클럽을 올바르게 움직이기가 힘들어진다. 어드레스에서 그립이 중요하다는 것을 많은 이가 알고 있지만 스윙 중 일어나는 손목의 모양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는 많지 않다. 공을 칠 때 잘못된 동작, 스쿠핑(팔 또는 손목을 구부려 공을 건져 올리는 모양으로 치는 것)은 임팩트 구간에서 손목이 꺾이는 것이다. 스쿠핑은 올바른 릴리즈를 방해하기 때문에 비거리에 손해를 보고 방향성에도 2013.06.19 14:12
  • 백스윙에서 몸을 너무 제자리에서 꼬려고 하다 보면 체중이 오른발에 자연스럽게 실리지 못하고 왼발에 실리면서 다운스윙에서 체중 이동도 올바르게 만들 수 없게 된다. 이러한 백스윙 동작은 스윙 중 몸의 축이 무너지면서 체중 이동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발생시킨다. 사진① 백스윙에서 상체가 왼쪽에 위치하는 원인은 몸을 제자리에 잡아 놓고 회전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또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의 공통된 문제가 팔로 스윙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2013.06.12 14:07
  • 때문에 스윙을 하는 동안 상체의 기울기를 유지해 줘야 몸이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고 팔과 클럽, 손의 모양을 보다 쉽게 만들 수 있고 몸을 이용해 스윙이 만들어지면서 좋은 임팩트 자세를 만들 수 있게 된다. 어드레스 때 상체의 기울기를 백스윙 다운스윙 그리고 공이 맞는 임팩트까지 유지하자.2013.06.05
  • 백스윙에서 클럽을 의식하면 리버스 피벗 현상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백스윙은 평소와 같이 해 주고 다운스윙 때 밟고 있는 웨지를 더 강하게 밟아 준다고 생각하고 다운스윙을 시작하고 피니시에서도 계속 밟아준다고 생각하고 스윙을 하면 올바른 다운스윙과 체중 이동을 할 수 있게 된다. 2013.05.31

 


  • 편하고 슬라이스와 반대로 공을 반 개 정도 클럽 페이스 안쪽인 힐에 놓고 공의 위치를 평소보다 반 개에서 한 개 정도 오른쪽에 놓고 공을 치면 공의 출발이 좋아지고 훅 경사를 덜 타게 된다. 이러한 방법을 코스에서 적용해 보면 좋다. 2013.05.23
  • 뒤에서 소리가 날 때가 많은데 탄도가 낮은 골퍼들은 임팩트가 공보다 앞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사진7처럼 앞쪽에서 소리가 나고 다른 골퍼들보다 약한 소리가 난다. 사진8처럼 공보다 약간 앞쪽에서 소리가 크게 나도록 해야만 올바른 임팩트가 이뤄져 공에 힘이 실리면서 공이 자연스럽게 뜨게 된다. 2013.05.18
  • 빨리 만들려고 하다 보면 실수하게 된다. 그래서 어드레스 때 만들어 놓은 'Y'의 모양을 백스윙, 다운스윙, 임팩트 순간, 폴로스루를 지나 피니시까지 'Y'자만을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 리듬이 급해지거나 스윙이 필요 이상으로 커지는 것을 방지해 크게 미스하는 것을 줄일 수 있게 된다. 2013.05.09
  • 것이 쉽지 않다. 보통은 시선을 둘 때 공을 보거나 공이 놓여 있는 곳과 잔디를 같이 바라본다. 하지만 토핑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시선을 공의 앞쪽에 고정해 주면 좋다. 시선 처리뿐만 아니라 공의 앞쪽에 확실한 디보트를 만들어 준다고 생각하고 스윙을 만들면 코스에서 토핑을 방지할 수 있다. 2013.04.24
  • 발과 무릎의 정렬이 맞는지, 클럽의 끝이 코스의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고 <사진 9> 처럼 스탠스를 취한 후 스탠스 방향대로 양팔을 벌려 왼손이 향한 곳이 어디인지 파악하는 방법으로 어드레스를 체크하면 된다. 꾸준한 연습으로 올바른 방향 설정을 통해 좋은 스코어를 만들어 보자.2013.04.11
  • 것이라고 체크하면 된다. 헤드 커버가 폴로스루 동작이 이뤄지고 난 후에 떨어지도록 만들어 주면 되는데, 몇 번 해본다고 만들어지는 동작이 아니라 꾸준하게 연습해야만 좋아지는 동작이다. 피니시했을 때 자신의 가슴보다 왼쪽에 떨어지도록 만들어 보자. 지금 위치보다 조금 더 멀리 날아가는 것은 상관없다. 2013.04.05
  • 떨어지게 된다. 백스윙 톱이 높고 팔꿈치가 벌어지는 골퍼는 하프 스윙까지만 하고 공을 치면 스윙도 줄이고 깔끔한 백스윙을 만들 수 있다. 피니시도 하프 스윙으로 끝낼 때는 커버가 겨드랑이에서 떨어지면 안 되지만 피니시를 끝까지 할 때에는 폴로스루에서 피니시로 넘어가는 지점에서 헤드커버가 떨어지면 된다. 2013.03.26
  • 이번 호부터 7회에 걸쳐 연습장에서 어떻게 연습하는지에 대해 알아보자. 타석에 들어서면 아이언 몇 개를 치다가 드라이버를 잡고 치든지 더 심한 골퍼들은 드라이버부터 잡고 휘두르기도 한다. 겨울철 연습장에서 이런 식으로 연습하면 부상이 많이 발생하게 돼 골프를 몇 개월 쉬어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다. 올바른 연습 방법을 익혀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스트레칭을 조금 한 다음 공을 바로 쳐도 된다고 생각하는 골퍼들이 대부분이다. 013.02.05

 

2019시즌 KLPGA 상금순위 1~101위까지 각종 클럽 스윙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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