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로골프

 KLPGA 프로골퍼 대세 중의 대세 김지현 프로가 코롱 왁(Waac)에서 지원하고 SBS 골프에서 제작한 '김지현의 위너스 캠프'에서 골프레슨 선생님으로 나옵니다. 각 클럽별 상황별로 레슨을 해주는데요. 4회에서는 페어웨이 우드 잘치는 방법에 대한 레슨입니다. 은퇴한 프로 골퍼들의 레슨 도 좋지만 현역 골퍼 중에서 최상위 선수가 선생님으로 나오는 경우는 흔치 않으니 꼭 한번 보시고 KLPGA프로 골퍼의 골프 노하우를 익혀 보시면 분명히 좋은 골프 할 수 있는 확률이 1%라도 올라 갈 것이라고 봅니다. 또한 김지현 프로의 레슨은 열심히 듣고 영상 밑에 타이핑을 칠테니까요. 좋은 골프 노하우는 복사해서 여러번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김지현의 위너스 캠프 오프닝출처 : WAAC


 김지현의 위너스 캠프 - 4회 [페어웨이 우드 편]

[출처 : 왁(WAAC) 유튜브 공식 채널]

 레슨 전문 타이핑~

[카트 위의 김효주 및 김지현 프로]

김효주 : 김지현 선수 진짜 방송을 시작하겠습니다. 김지현 프로님의 일상생활을 찍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운전을 두손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 굉장히 겸손하죠.
김지현 : 저는 원래 운전을 되게 안전하게 겸손하게 합니다. 
김효주 : 제가 아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데, 다른 사람인가 봅니다. 지금 운전중이어서 지현 언니가 브이를 못해요 그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둘 셋 (포토 타임~)
김지현 : 놀러 왔습니까? 지금?
김효주 : 여긴 군대입니다. 다.나.까를 씁니다. 하하핰핰

PD : 말이 많잖아요?
김지현 : 말이 좀 많죠 쟤가...

김효주 : 여러분 안전운전 하세요 한번 해죠.
김지현 : 여러분 카트 운전도 안전하게 운전하세요..
아 그런데 어 골프에서 언니 동생은 없는 거 같애요. 그 골프로 따지면 효주가 제 선배죠. 그렇기 때문에 많이 배우고, 이제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들도 효주한테 많이 배우고 그 다음에 저희가 알려 줄 수 있는 부분도 알려주고 서로 윈윈하면서 (동계훈련) 생활하고 있는거 같아요.

[필드]
김지현 : (효주) 장난 아니야. 계속 말 걸고...
김효주 : 아 지금 역광이라서 굉장히 눈이 부십니다. 오늘 김지현 선수의 패션이 핑크색인데 어떤 것을 찍은 거죠?
김지현 : 오늘 좀 상큼 발랄한..
김효주 : 아 상큼 발랄한 아 아주 적합합니다. 적합 적합한데 나이에 조금 맞지는 않지만 옷이 굉장히 이쁘기 때문에 얼굴이 살아 나고 있습니다.
(김지현 프로의 궁시렁으로 실제 레슨으로 패쓰~)

아나운서 : 오늘의 레슨 주제. 김지현 프로가 사랑한 우드샷

[중계방송 김지현 프로의 우드샷 모음]
앵커 : 오 올라왔어요~ 김지현~
김지현 : 저는 3번 우드가 되게 잘 맞아요. 그래서 3번 우드가 드라이버 만큼 나가요. 보통 사람들이 우드 치는 것을 어려워 하시는데 우드 그냥 드라이버 치듯이 쳐도 되고 그냥 롱아이언 치듯이 쳐도 되거든요. 그렇게 어렵게 생각을 않해도 되는데, 아무래도 아이언이 아니고 헤드가 있다 보니까, 어 그거를 어떻게 쳐야 될지 몰라서 많이 그러시는 거 같은데. 그냥 똑같이 치시면 되는데 그걸 너무 어려워 하시는 거 같아요.

아나운서 : 우드를 사랑한 김지현 프로가 알려주는 쉽고 편한 쉽고 편안한 우드샷 공략기 지금 시작 합니다.

[필드]
김지현 : 우드는 우선 드라이버처럼 생겼고, 이제 아이언 같지는 않고 그래서 어려워 하시고, 좀 많이 찍어치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우드는 찍어 치는 거보다는 드라이버랑 똑같이 치신다고 생각하면 되요. 어~ 근데 이제 드라이버랑 똑 같이 칠려고 하는데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은 드라이버는 티에 있고 우드는 땅에 있으니까 더 어려워 하시는데, 절대 그렇게 하지 마시고요. 제가 쉬운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우선 제일 중요한 건 어드레스인데요. 어드레스 때, 공 위치~ 공위치를 제일 어려워 하시는데, 공 위치를 보시면 어느 분들은 되게 왼쪽에 두시는 분들도 있고, 또 어떤 분들은 중앙보다 약간 왼쪽에 두시는 분들이 있어요.

 드라이버랑 동일하게 보시면 되구요. 그리고 어 거의 탑핑도 탑핑이지만 찍어치려고 하시다 보니까 뒷땅이 많이 나오시는데요. 뒷땅을 좀 줄이는 방법은 어드레스 하실 때, 약간 턱을 약간 땡긴다는 느낌으로 하세요. 약간 멀리 있는다는 느낌으로 그러면 확실히 뒷땅 칠 확률이 줄어 들고요. 아무래도 왜 줄어드냐면 덤비려고 많이 하시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턱이 이렇게 나오게 되요. 그러면 뒷땅 칠 확률도 높고 그렇기 때문에 어드레스 때, 공 위치 드라이버를 드라이버랑 똑 같이 동일하게 두시고요. 그리고 턱을 조금만 땡기시고요. 그리고 스윙도 많이 안 커도 되요. 한 60% 그러니까 똑 같이 스윙을 하신다고 생각하시면 조금 더 쉽게 치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우드 치실 때 항상 헤드업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이제 그래서 우드는 정말 머리만 잡아도 절대 미스는 확실히 줄어 드실 거에요. 보통 제가 항상 본 분들은 머리가 빨리 나가서 아니면 덤벼서 이런 분들이 되게 많으시더라고요. 머리랑 턱만 주의하시고 스윙을 하시면 조금 더 쉽게 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진짜 제일 중요한 팁인데 이거는, 어 드라이버 때도 쓰실 수 있고 웻지 샷 할 때도 쓸수 있고, 아이언 샷 할때도 쓸수가 있어요. 제가 컨트롤 샷을 많이 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저는 오른쪽 다리를 잘 떼지 않아요. 보통 오른 다리를 떼는 순간 미스샷이 많이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왜냐하면 오른 다리를 많이 떼게 되면 들리기도 하고 그리고 감기도 해요. 그러니까 오른 다리를 잡으시면 채가 내려올 공간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공을 더 정확히 칠 수 있기 때문에, 오른 다리를 조금 잡으시면 헤드업도 방지가 되고, 그 다음에 공도 정확히 컨택을 하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제가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어드레스 때 공 드라이버 위치랑 똑같이 두시고 그 다음에 턱 약간 땡기시고 스윙을 풀스윙보다는 2/3만 한다고 생각하시고 오른 다리를 잡고 치실 거에요. 
 제가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우드샷~ 시전)

아나운서 : 우드샷 정복을 위한 복습 시작해 볼까요?
1. 어드레스시 공은 드라이버 샷과 동일한 위치에 두고
2. 턱을 당겨 머리를 고정하며
3. 2/3 만의 힘으로 스윙을 합니다. 
4. 이 때 오른쪽 다리를 떼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김지현 프로의 노하우라면 당신도 안정적인 우드샷의 주인공이 되실 수 있습니다. 

김지현 : 이게 잘한거 같애~
PD : 오른쪽 다리를 잡는다는게 아 그러면 헤드업이 안되는 거에요?
김지현 : 왜냐하면 다리를 안 떼는데 헤드업을 어떻게 해요? 그렇잖아요? 근데 다리를 떼지면 헤드업이 되요.
PD : 요만큼도 안 되요?

김지현 : 당연히 떼지죠. 그러니까 사람이 안된다고 해도 다 떼져요. 이제 그래서 느낌에 생각하기에 안 뗀다는 느낌으로 하셔야 이제 보통 다 떼지는 만큼 떼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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